수제작 스노우웨어 ‘스모키바나나’, 1718시즌 톨후드 출시 눈길
수제작 스노우웨어 ‘스모키바나나’, 1718시즌 톨후드 출시 눈길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2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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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스노우보드 수제작 톨후드 ‘스모키바나나’가 추위에 한발 앞서 1718시즌 신상을 출시했다.

스모키바나나는 기존 他브랜드들처럼 공장 대량생산이 아닌 수제작 방식을 선택함에 따라 상품의 퀄리티를 높임과 동시에 과학적인 방식으로 봉제와 라인을 연구, 라이딩과 트릭을 시연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문적인 톨후드다.

특히 기존의 소비자들이 손꼽는 가장 큰 특징은 기능성이다. 보딩 시, 불편할 수 있는 허리 쪽 포켓의 지퍼를 없애고 역방향으로 봉제하여 빠지지 않으면서도 편리한 포켓으로 만든 것이 그 중 하나다. 이 외에도 포켓이어폰홀, 말림방지핑거홀, 넥워머후드 등 10가지 이상을 넣어 최상의 기능성을 살렸다.
 

 

또한 매 시즌 상품의 가장 기본을 두었던 ‘보온성’을 위하여 고급 멀티압축원단과 보아털을 조화시켰으며, 이를 통해 보드복없이 톨후드만으로도 한결 가볍게 라이딩과 트릭을 가능토록 한 것도 주목할만한 특징이다.

이번 1718시즌 출시한 톨후드 ‘탑플래쉬(TOP-Flash)’는 3가지 색의 배색을 통해 스모키바나나 특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만한 컬러풀한 감각을 살려낸 것이 특징이며, 이는 기존 트랜드에 이끌리지 않고, ‘스모키바나나’ 브랜드만의 색을 잘 표현한 것으로 보여진다.

“스노우보더가 착용할 의류는 기능성, 보온성, 편의성 3가지는 당연히 기본으로 갖춰야 된다. 여기에 추가되어야 할 것이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희소성’이다. 스노우보더들이 매년 늘어나는 만큼 대량생산으로 제작된 스노우웨어는 자칫 교복인냥 복사된 느낌을 주기마련이다. 이 때문에 스노우웨어 브랜드는 한 벌 한 벌의 가치를 높여 스노우보더의 만족과 프라이드를 높여주는게 핵심이다. ‘스모키바나나’가 6년째 사랑받고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대량생산이 아닌 디자인당 100벌만 수제작으로 생산하고 있어 한 벌의 퀄리티가 높으며 스키장에서도 다른 이들이 디자인과 겹치지 않고 오히려 돋보이기 때문이다.“ 라고 스모키바나나 대표는 전했다.

또한 “수제작, 리미티드 의류라서 고가일 거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광고비용을 최소화하고 기존 구입고객의 입소문을 통해 판매하는 방식을 취함에 따라 소비자가 겪는 구매부담을 최대한 줄인 것도 특징이다.”라고 귀뜸했다.

스노우보드 초보자들은 의류에 대한 부담이 커서 렌탈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위생부분에 대한 문제 여지가 있는 렌탈보다는 실속 가격의 이월보드복을 구입하거나, 일회성이 아닌 추후 재방문을 고려해 합리적인 가격의 톨후드, 보드복을 구입,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스키장에서는 사고의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보드헬멧과 보드장갑, 고글 등을 꼭 착용해야 하며, 무릎보호대, 엉덩이보호대, 손목보호대 등의 안전장비를 갖출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스모키바나나는 홈페이지, 오픈마켓(11번가, G마켓, 옥션)을 통해 본격적으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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