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가공업체 대표 브랜드 미트뱅크, 2017 서울국제식품산업전 참가
육가공업체 대표 브랜드 미트뱅크, 2017 서울국제식품산업전 참가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2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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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공업체 대표 브랜드 미트뱅크(대표이사 김영준)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12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COEX FOOD WEEK 2017)에 참가해 기존 거래처 및 신규 바이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다양한 양념육, 육가공 제품을 홍보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서울국제식품산업전 COEX FOODWEEK 2017’은 전세계 40여개국에서 약 900개 사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의 식품전시회로 국내외 최신 식품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와 아세안트레이드페어, 서울디저트쇼/SIBA 2017, 키친페어 등이 함께 개최된다.

미트뱅크 홍보관은 코엑스 전시장 A홀 298에 마련되며, ‘나야! 미트뱅크’라는 테마하에 소비자와 기존 거래처 및 신규거래처에게 미트뱅크의 이름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미트뱅크는 1994년 양념육을 판매하는 ‘아빠손’으로 시작해, 1997년 지금의 ‘미트뱅크’를 설립하고 안전하고 맛있는 육류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자체 브랜드 ‘요리락’을 비롯해 국내산 돼지고기만 사용한 수제 소시지 및 돈까스, 스테이크, 양념육, 포차리스트와 바베큐폭립 등 다양한 제품들을 개발, 제작하여 납품해오고 있다.

GS리테일에서 간편 훈제 5종을 출시한 바 있으며 올해 홈쇼핑을 통해 오세득 트러플스테이크와 수비드 제품을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지난 4월 롯데홈쇼핑 최유라쇼에 방영된 에드워드 권 홈셰프 수비드 립아이 스테이크 제품이 매진되는 등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미트뱅크는 소비자들이 그동안 친숙하게 먹고 보았던 GS리테일 및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직매 제품이 사실 미트뱅크의 제품이였다는 것을 알리고, 미트뱅크가 소비자와 늘 가까이에 있던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계획이다.

한편, 미트뱅크는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대표 육가공업체로 참가한 것을 기념해 다양한 박람회 이벤트를 마련했다. 미트뱅크 부스의 칭찬&응원 댓글을 남기는 참여자 전원에게 기름이 튀지 않는 롱 젓가락을 지급한다. 댓글 이벤트는 미트뱅크 홈페이지의 이벤트 게시글에 힘내라는 응원의 댓글을 작성하고 미트뱅크 직원에게 보여주면 된다. 또 전시회장 미트뱅크 부스에 마련된 이벤트 응모함에 명함을 넣으면, 추후 20명을 추첨해 2만원 상당의 미트뱅크 제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1일 미트뱅크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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