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심리상담사 양성 강화... 실습 위주의 교육과정 진행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심리상담사 양성 강화... 실습 위주의 교육과정 진행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27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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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에서 상담사의 역할은 영 유아를 비롯하여 초, 중고생의 학습, 심리상담은 물론 청소년 및 대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갈등심리와 성인 등 일반인에게 있어 늘어나는 성피해 심리상담 범죄 심리, 종교적 심리, 정신적 심리, 노인 심리상담 등 정서장애의 예방과 평가진단 및 치료에 초점을 두고 있는 정신건강의 재활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병원, 유치원, 초, 중, 고등학교, 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 청소년상담센터, 사회복지시설, 성폭력상담센터, 군부대전문상담소 등 다양한 분야의 심리상담사가 되기 위해 관련 학과를 찾는 학생들이 많다. 하지만 요즘에는 많은 대학에서 상담사 관련 학과를 두고 있어 많은 고민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다.
 

 

수많은 대학중 기독교전인 치유상담학과와 가족상담학과를 둔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는 심리상담 학문에 입문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이론수업뿐만 아니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과정이 준비되어 있다.

치유와 상담의 실천적인 임상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치유상담대학교에서는 사람들이 삶 속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부적응 문제와 심리장애를 연구하고 평가하고 치료하는 임상심리사, 마음의 고통을 가진 내담자에게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자기 자신을 오롯이 이해함으로써 마음의 병을 치유하게 하는 상담심리사, 일과 사람, 조직을 과학적으로 연구하여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조직의 효과성을 높인다.

또한, 자아실현을 이루고 삶의 보람을 얻는 데 기여하는 산업 및 조직심리사, 전 생에 걸쳐 이루어지는 성장과 성숙, 노화와 같은 변화 과정 동안 인간의 행동과 정신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 원인이 무엇인지 분석하는데 기여하는 발달심리전문가, 사람들이 인지할 수 있는 일상적인 요소 중, 일상적이지만 근본적인 질문들에 대해 효율적으로 정신과정을 분석하는 인지하는 생물심리사, 인간의 생득적 요소 중 문화-사회문제가 어떤 영향을 주고 받는지 인간의 행동과 심성에 끼치는 영향에 주목하여 분석하는 문화 사회문제 심리학 취득자격을 얻어볼 수가 있다.

치유상담대학교 정태기 총장은 “치유상담대학교는 기존 전공에 관계 없이 석사 과정을 마치게 되면 심리상담사 1,2급 자격증 취득의 기회가 주어지며, 청소년 상담사 2급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라며 “이를 통해 자격증 취득절차를 낮추어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치유상담대학교는 정부가 인정하는 민간자격증 발급기관으로 권위를 인정받아 공인된 석사학위의 퀄리티를 기반에 두고 있어 공신력이 크며, 종교와 관련없이 모든 사람이 입학이 가능한 학교다. 용기 내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에서 상담학교육과 임상실습등의 커리큘럼을 통해 원하는 심리상담사의 꿈을 이루어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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