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도 부동산 규제로 상가투자 관심 높아져...인천 상가 '청라스퀘어7' 공급
고강도 부동산 규제로 상가투자 관심 높아져...인천 상가 '청라스퀘어7'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2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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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택시장 규제로 인한 풍선효과가 부동산 시장의 화두로 떠오르며 오피스텔 및 상가 시장에서 상가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부동산대책은 세율 증가 및 다주택자 혜택감소뿐만 아니라 오피스텔 또한 전매제한과 거주자 우선 분양 요건 등이 강화되어 이전보다 규제가 강화되었다. 주택과 오피스텔은 투기지역, 투기과열지구 등 조정대상으로 지정된 지역은 거래량이 줄어드는 추세다.

시장금리에 대한 투자자들의 피로감도 부동산 시장 위축에 한 몫 한다. 이번달 은행연합회는 9월 신규 코픽스(COFIX, 자금조달비용지수)가 1.52%로 전월 대비 0.05% 상승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잔액 기준 코픽스는 1.61%로 전월대비 0.02% 올랐다. 코픽스는 가계대출 기준금리로 사용되는 만큼 코픽스의 상승은 신규 대출뿐 아니라 주택담보대출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 같은 부동산 정책의 변화와 금리 상승으로 인해 주택 투자 대신 상가 투자로 발길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증가하면서 역세권, 유동인구 집중 지역 등에 위치한 상가가 반사 효과를 누리고 있다.

그 중 수도권 지역에서는 인천 상가 투자처들이 주목받고 있다. 청라국제도시 내 유동인구가 많은 캐널웨이 주변에 상권이 형성되는 중이며, 그 중 복합아이템 접목 분양 상가 청라스퀘어7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9910m2(3000평) 규모의 실내형 스포츠 체험 테마파크인 MBC플러스 스매시파크 1호점이 입점해 눈길을 끈다. MBC플러스 스매시 파크는 최첨단 IT기술에 스포츠를 접목한 가족형 스포츠 테마파크로 한국형 실내 스카이다이빙(윈드터널), 에어로디움 등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가 가능한 공간이다.

뿐만 아니라 7개관 1,200석 규모의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가 입점 예정이며, 건강검진을 포함한 준종합병원, 클리닉 등도 들어선다. 유명 브랜드 직영 매장도 입점 계약을 완료했거나 계약을 진행하는 중이다.

지하 3층~지상 6층, 전체 연면적 63,821m2(총 1만 9천여평)으로 수변 공원과 맞닿아 있어서 가시성과 접근성이 좋고 1층에 테라스 동선을 설계해 보행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건물 내부에는 순환형 보행 동선으로 쉼터를 마련, 대규모 주차공간, 범죄예방설계(CTPTED), 입출차를 분리시킨 차량 동선 등 건물 내부의 효율성과 내방객의 편리함도 더했다.

한편, 인천상가 ‘청라스퀘어7’ 분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 서구 경서동에 위치한 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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