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하우스텔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 분양 시작
울산 하우스텔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 분양 시작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2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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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달동은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이마트, 업스퀘어(CGV), 왕생이 먹거리 거리,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등 다양한 인프라가 모인 곳으로, ‘울산의 강남’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현재 인근 산업단지와 대형 상업시설에 근무하는 인구만 10만여 명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추후 울산 도서관이 건립되고 동해선 복선 전철이 개통되면 더욱 많은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부동산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한 지역이다.

이러한 가운데 달동 1302-2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17층 352실 규모의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가 들어선다는 소식이다. 오늘(27일)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220-5번지에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 분양을 시작했다.

 

주거시설과 호텔의 장점을 합친 ‘하우스텔’을 표방하는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는 1~2인 가구의 증가 추세에 발맞추어 전용면적 24~31㎡(6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슬라이딩 도어를 이용하여 거실과 침실 분리형의 1.5룸 구조를 적용하고, 일반 오피스텔보다 높은 2.5m의 높은 층고를 적용하여 개방감을 높인다.

여기에 풀 퍼니시드 시스템이 적용되어 LED TV와 천정형 에어컨, 빌트인 냉장고, 전기쿡탑 및 후드, 전자레인지, 드럼 세탁기, 디지털 도어록, 전자 비데, 대형 붙박이장, 시스템 주방가구, 아일랜드 식탁(일부 호실 적용), 빨래 건조대, 현관 신발장, 욕실장, 홈 오토 시스템 등 가전제품과 가구가 마련된다.

1층 로비는 호텔식으로 설계되고, 북 카페와 옥상 BBQ 존, 코인 세탁소,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고화질 CCTV와 RF 주차 관제 시스템, 일괄 소등 시스템 등 시큐리티 및 에너지 세이빙 시스템도 적용된다.

이처럼 프리미엄급 입지와 시설을 갖춘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는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보증받고, 부산은행을 중도금 대출은행으로 선정하면서 투자 안정성도 확보했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도 가능하다.

관계자는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는 울산의 심장부에 들어서는 새로운 형태의 하우스텔”이라면서 “초저금리 시대, 소형 아파트 전세난 속 대체 상품으로서 가치가 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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