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아일랜드 플래그쉽 스토어 서울’ 리뉴얼 오픈 기념행사 개최
‘스톤아일랜드 플래그쉽 스토어 서울’ 리뉴얼 오픈 기념행사 개최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2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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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아일랜드(STONE ISLAND)’는 지난 26일 도산공원에 인접한 ‘스톤아일랜드 플래그쉽 스토어 서울’에서 언론과 패션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리뉴얼 오픈을 기념하는 공식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행사가 열린 스톤아일랜드의 플래그쉽 스토어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서 브랜드가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지 한 눈에 알 수 있다. 전체 284㎡의 3층 규모로 1층은 스톤아일랜드 브랜드 컨셉과 ‘쉐도우 프로젝트(Shadow Project)’를 보여주는 비주얼 프리젠테이션 공간으로, 2층은 주니어 라인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들을 볼 수 있다. 또한, 3층은 서울도심 속에서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루프탑 공간으로 구성됐다.
 

 

전 세계 스톤아일랜드 매장은 연구와 실험, 기능성 추구를 원칙으로 하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하나의 디자인 오브제이자 컬렉션을 담은 케이스로 기획되고 있다. 스톤아일랜드 서울 역시 컨셉은 ‘짜이헨베크 TM(Zeichenweg TM) 건축 스튜디오’의 창립자인 산업 디자이너 ‘마르크 브뤠(Marc Buhre)’의 영감을 반영했다.
 

 

한편, 1996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스톤아일랜드는 브랜드만의 독보적인 소재기술과 혁신을 통한 정체성 확립했다. 현대적인 룩과 브랜드 정체성이 명확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전 세계 젊은 세대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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