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블록대여 프랜차이즈 블럭팡, 매주 수요일 창업설명회 개최
[창업이슈] 블록대여 프랜차이즈 블럭팡, 매주 수요일 창업설명회 개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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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세계블럭을 무제한으로 대여할 수 있는 블럭팡이 소자본 창업의 정석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레고 등의 블럭 놀이는 어린이들이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한편, 자신감을 높이고 성취감을 충족할 수 있다.

블럭팡은 몇 년 전 처음 등장해 부모들과 아이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새로운 놀이 공간으로 자리잡아왔다.
 

 

일반적인 블럭방과 레고방은 이용 시간이 제한되어 있고 대여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용을 마친 아이들이 아쉬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블럭팡은 레고 등의 세계블럭과 보드게임을 월 정액으로 무한정 대여할 수 있는 합리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고객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대여 즉시 매장에서 조립을 하며 놀이를 즐길 수 있고, 대여한 블럭을 반납한 후에 다른 제품으로 대여할 수 있다.

총 350~400여 종의 다양한 제품으로 아이들이 질리지 않고 이용할 수 있으며, 매장마다 매달 새로운 레고가 입고된다는 점도 장점이다.

이에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오전 11시에 오픈해 오후 7시에 마감하므로 비교적 여유롭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고, 별다른 기술 없이도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은 블럭팡 프랜차이즈의 매력적인 요소로 꼽힌다.

블럭팡은 요식업이나 소매점과 다르게 원자재 소모가 거의 없는 싸이클링 대여 시스템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치킨집이나 커피 전문점 등의 요식업 창업이 과포화 상태에 달한 요즘, 불황 없이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아동 시장이라는 점도 가맹점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다.

한편, 블럭팡에서는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매주 수요일 본사 건물에서 창업설명회를 열고 있다. 창업설명회에서는 블럭팡 개설 절차는 물론 비용과 입지선정, 운영 노하우 등 창업에 대한 세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에 창업 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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