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GKL사회공헌재단과 지역아동센터지원 사업 펼쳐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GKL사회공헌재단과 지역아동센터지원 사업 펼쳐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2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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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이사장 전병노)는 지난 7월 20일과 25일 지역아동센터 환경개보수 지원사업인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 꿈을 꾸는 아이들' 완공식을 충북 음성군 소재 복된해피스쿨지역아동센터, 전북 전주시 소재 초록별지역아동센터에서 각각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 꿈을 꾸는 아이들'은 공익법인 GKL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덕주)의 후원으로 2015년부터 올해로 3년째 진행 중이다. 지역아동센터의 낡은 장판 교체, 고장 난 창문, 지저분한 벽지, 냉난방시설 구축 등 열악한 시설환경을 개보수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아동센터를 구축함에 사업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완공식을 통해 해당 지역아동센터는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소외계층 아동들의 돌봄을 실천할 수 있게 되었다.

윤종원 복된해피스쿨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은 “열악했던 지역아동센터 환경이 이번 사업으로 아이들 정서에 따스함을 주는 분위기가 되어 만족스럽다”며 “소규모 복지시설인 지역아동센터에서 해결 할 수 없는 이런 사업을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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