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이도동 서희스타힐스, 설립인가 승인완료
동해 이도동 서희스타힐스, 설립인가 승인완료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2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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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부동산 대책으로 아파트 청약 규제에서 자유로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이 최근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기업이 아닌 조합원이 사업 주체가 되는 방식으로 일종의 ‘아파트 공동구매’라고 이해하면 쉽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원들이 직접 토지를 매입하고 시공사를 선정해 아파트를 짓게 하는 방식으로 토지 매입에 따른 금융, 마케팅, 각종 부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일반 아파트 대비 분양가가 10~20%가량 저렴해지는 게 특징이다. 이에 가성비 좋은 주택으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그 동안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긍정적인 시각보다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지만 정부에서 지역주택조합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한 ‘주택법 개정안’을 지난 6월 3일부터 시행하면서 사업 안정성이 크게 향상됐다. 이에 최근 동해시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동해 이도동 서희스타힐스’가 떠오르고 있다.

‘동해 이도동 서희스타힐스’는 현재 토지계약을 100% 완료했으며, 지난 8월9일 설립인가 신청을 진행했다. 10월10일 설립인가가 승인완료 되었으며 안정적으로 사업이 진행중이다. 최근 동해시의 허가를 받고 사업지인 동해시 이도동 109-4번지 현장에 펜스설치를 완료했다.

공급하는 면적은 중소형 타입으로 전용면적 59.89㎡(25평형 Atype), 59.89㎡(25평형 Btype), 84.63㎡(34평형 Atype), 84.98㎡(34평형 Btype) 등 총 441세대로 구성됐으며, 동호수 우선 배정이 가능하다. 가격이 저렴하고 주택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많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단지를 기준으로 삼척 시청과 동해 시청까지 자동차로 각각 15분, 19분거리에 있어 행정기관 이용이 편리하며, 동해항 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동해송정 일반산업단지 및 북평 국가산업단지 등이 위치해 직주근접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동해 이도동 서희스타힐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홍보관에서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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