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MRO산업단지 경남 사천 유치 가능성 높아져... ‘흥한 센트럴팰리스 사천’ 공급
국내 첫 MRO산업단지 경남 사천 유치 가능성 높아져... ‘흥한 센트럴팰리스 사천’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27 15:0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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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주식거래가 재개되면서 KAI가 경남 사천시와 벌이고 있는 항공정비산업(MRO)단지 조성 사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RO산업은 항공기의 주기적 정비·수리 및 개조개량에 관한 사업이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KAI는 지난해 7월 경남 사천시와 손 잡고 국토교통부에 MRO단지 조성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KAI와 MRO산업 유치 경쟁을 벌이던 아시아나항공이 같은 달 MRO사업 철수 의사를 밝히면서 국내 첫 MRO산업단지가 KAI와 손 잡은 경남 사천에 유치될 가능성이 커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천에 공급된 선호도가 높은 입지와 주거환경을 갖춘 ‘흥한 센트럴 팰리스 사천’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가칭)사천 정동(1, 2)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가 추진하는 이 아파트는 토지 계약을 현재 97.45% 이상 완료했으며 사업 진행의 불안 요소 제거와 보다 원활한 사업진행이 가능한 조건을 모두 갖췄다.

환경 영향평가 및 교통영향평가 심의통과에 이어 9월 26일 지구단위계획 심의를 통과한 흥한 센트럴팰리스 사천은 1,786세대(예정)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최근 개정된 지역주택조합 법안이 적용되는 단지로 지역 내에서 조합설립이전에 지구단위계획 승인을 받은 최초의 사업장이다. 

토지 계약을 97.45% 이상 완료하며 사업 진행의 불안 요소 제거와 보다 원활한 사업진행이 가능한 조건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흥한 센트럴팰리스 사천의 2차 조합원(1단지) 모집이 현재 속도를 내고 있다.

(가칭)사천 정동(1, 2)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가 추진하는 이 아파트는 최근 개정된 지역주택조합 법안이 적용되는 단지로 환경 및 교통영향평가 심의통과에 이어 지난달 26일 지구단위계획 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흥한 센트럴팰리스 사천은 경상남도 사천시 내 도심 및 주거, 상업 기능을 비롯해 교육과 물류유통 기능을 담당하는 동부 생활권인 정동면 예수리 468, 508번지(구 해태공장 자리)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다. 1,786세대(예정)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시세 대비 합리적인 3.3㎡당 600만원 대부터 책정된 공급가와 사천 핵심 입지 메리트가 호평을 얻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난달 28일 ‘1단지 (가칭)사천 정동 1지역주택조합’의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한데다 지구단위계획심의 최종통과와 1차(2단지) 설립인가 신청완료, 1단지 50% 이상 조합원이 구성됐다. 

여기에 추가공사비 발생이 없다는 보증서를 시공 예정사가 직접 발행하고 있으며 시공보증 의무화 단지로 안정성이 더욱 강화됐다.

조합원 가입은 부산, 울산, 경상남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세대주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 이하 1채를 소유하고 있다면 가능하다. 청약 통장은 필요하지 않고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가 담당한다.

흥한 센트럴팰리스 사천은 단지와 바로 연결되는 4차선 도로가 예정된 가운데 사천대로에 인접했다. 또한 사천과 진주를 잇는 쾌속 도로망을 구비해 인접 지역 진, 출입이 수월하다. 탑마트, 하나로마트, 사천시장, 프리미엄 아울렛(예정) 등의 생활 편의시설이 우수한 정주 여건을 도모한다.

단지는 남향 위주(남동향 포함) 단지배치 및 넓은 동간 거리 확보로 일조량 확보를 끌어올렸으며 체계적인 조경 계획을 통해 다양한 조경수가 식재된 아름다운 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조경으로 사천 최대 규모(약 17,581㎡) 수준의 단지 둘레길 및 풍부한 녹지 공원 또한 예정돼 사천에서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실내에는 다양한 평면 구성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실용적인 4Bay 공간특화 평면설계가 적용돼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쾌적한 공간이 연출된다. 입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커뮤니티시설로 사우나를 비롯해 키즈클럽, 시니어클럽, 코인세탁실, 실내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독서실, 유치원, 놀이터 등이 마련돼 단지 내에서 원스톱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사업지는 산업단지 배후 주거기능과 함께 진주 인접 생활권을 품었으며 각 세대에서(일부 세대 제외) 단지 앞을 흐르는 사천강 뷰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사천강 공원, 항공우주테마공원과 정동 생활체육시설(17년 9월 완공 예정) 등을 단지 앞에서 만날 수 있다.

홍보관 관계자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심의통과, 2단지(1차) 설립인가 신청완료, 1단지(2차) 창립총회 개최 등으로 사업의 안정성 및 원활한 사업진행이 가능해져, 지역 내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다소 불안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면서 “호평 속에서 꾸준히 계약 관련 문의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홍보관은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 옥산로 120(선인리 315-2) 사천 시외버스터미널 2층에 마련됐다. 관련 문의는 홍보관 방문이나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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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 2017-10-31 08:51:33
토지계약 97.45% 안될겁니다. 토지계약 잔금기일이 지나 계약해지된곳도있어요
기존 토지주 들과 마찰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