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샵 "가을되니 얼굴에 개기름 번들...클렌저 잘 선택해야"
지루샵 "가을되니 얼굴에 개기름 번들...클렌저 잘 선택해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27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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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최유라(가명, 27)씨는 가을이 되면서 부쩍 얼굴개기름이 심해져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아침에 곱게 화장을 하고 출근하면 곧바로 얼굴기름기가 끼면서 화장도 다 사라져 버린다. 게다가 요즘은 좁쌀여드름까지 생겨 도대체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할지 막막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름철에는 피지 분비량이 늘어나는 문제를 겪는다. 때문에 선선한 가을이 시작되면 얼굴개기름이나 피지로 걱정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가을철이야 말로 피지분비량이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어 수분관리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사실 얼굴개기름, 얼굴기름기는 가을철 일교차가 커지면서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발생한다. 약해진 피부에 보호막을 만드는 것이다. 또 이러한 피지가 두꺼워진 각질에 막혀 모공 속에서 염증반응을 일으키게 되면서 좁쌀여드름 등의 트러블피부로 발전시킨다.

때문에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지지 않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가장 우선 고려해야 할 것은 두꺼워진 각질을 해결하고 피부가 스킨케어 제품을 촉촉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피지조절을 위한 클렌징은 저자극에도 강력한 세정력을 보이는 것을 선택한다. 지성피부, 복합성피부 피지관리를 위해 권장되는 제품으로는 지루샵 세라케어 스킨클렌저가 대표적이다.

세라케어는 중앙일보 선정 2017히트브랜드 대상 민감성화장품부문 1위를 수상한 브랜드다. 세라케어 스킨클렌저 역시 민감성 피부를 위해 안심설계로 출시된 제품으로, 약산성 천연추출물 배합으로 만들어져 속당김 없이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뛰어난 세정력으로 피부에 쌓인 노폐물은 깨끗하게 씻어내 주고, 잦은 세안에도 보습과 탄력을 잃지 않게 도와주는 것도 장점.

세안방법은 적당량을 덜어 거품을 낸 후,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얼굴에 문질러주면 된다. 물로 헹구고 남은 매끈한 감촉은 수분 보습막이므로 무리하게 닦아낼 필요가 없으며, 곧바로 세라케어 케어 스타터 등의 세럼 및 울트라스킨, 울트라로션 등을 발라주면 실크같은 수분감을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다.

더불어, 지루샵 세라케어는 현재 온라인몰에서 블랙쿼츠 샴푸를 구매한 구매자를 대상으로 300명 한정, 헤어트리트먼트 제품인 세라케어 헤어솔루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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