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원웨딩, 예비부부교실 '제4회 검은머리 파뿌리 프로젝트' 성료
효원웨딩, 예비부부교실 '제4회 검은머리 파뿌리 프로젝트' 성료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2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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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원힐링센터와 효원웨딩은 지난 10월 21일 진행한 예비부부교실 '제4회 검은머리 파뿌리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26일 전했다.

'검은머리 파뿌리 프로젝트' 효원웨딩의 예비부부교실은 효원상조가 후원하는 공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교제중인 미혼남녀부터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및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효원힐링센터에서 연중 행사로 진행하고 있다.

“검은머리 파뿌리 프로젝트”의 캐치프레이즈 <30분의 결혼식을 위해서 1년을 준비하는 당신, 백년해로를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하십니까?> 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1강에서 커플 간 화합과 장단점 이해하기, 커플 대화법 등 소통에 대한 이해를 돕고, 2강에서는 현실적인 결혼준비에 대한 절차 및 결혼준비 비용 절약하는 팁 등을 소개, 3강에서는 커플 부케를 만들며 서로 화합하고, 직접 만든 커플템으로 즉석 프로포즈 및 포토존 이벤트 촬영, 마지막 하이라이트 4강에서는 서로를 위한 사랑으로 다시 태어나는 힐다잉체험을 통해 지난 날을 돌아보고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는 감동의 시간을 갖게 되는 프로그램이며, 현대 사회에 각광받고 있는 힐다잉체험을 예비부부교실에 접목시켜, 이론적인 강의에서 끝나는 단순한 교육이 아닌, 실제 체험을 통해 서로에게 미안한 점은 반성하고, 고마운 점은 감사하며, 두 사람이 원하는 배우자로 다시 태어나는 눈물과 감동의 순간으로 모든 일정을 마치게 된다.

20대 대학생 커플부터 30대 결혼을 앞둔 커플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한 이번 예비부부교실에서는 커플별로 참가과정 스냅촬영을 통해, 미니앨범, 스토리 뮤직비디오 영상 등도 제작하여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특전을 제공하고, 참가선물, 후기이벤트 선물 등 다양한 선물도 함께 증정했다.

이번 검은머리 파뿌리 프로젝트에 SNS를 통하여 참여하게 된 20대 커플은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고 스토리앨범 및 스토리영상도 기대 이상으로 정말 마음에 든다"며 “다음 일정을 알려주면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회적 기업의 모범으로 평가받는 효원상조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효원웨딩 예비부부교실 '검은머리 파뿌리 프로젝트'는 오는 2018년 1월에도 영등포구 효원힐링센터에서 제5회 예비부부교실을 개최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참가는 효원웨딩 및 효원힐링센터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전화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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