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앙, 출산준비물 ‘심볼라인’ 출시..."소중한 우리 아기에게 선물하세요"
베이비앙, 출산준비물 ‘심볼라인’ 출시..."소중한 우리 아기에게 선물하세요"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2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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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면 100%, 무형광 제품으로 아기 피부에도 안전한 출산준비물 선보

유아용 천기저귀, 속옷·의류 전문 브랜드 베이비앙(Babyan, 대표 최영)이 출산준비물 ‘심볼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심볼라인은 베이비앙을 대표하는 베이직 라인으로 천기저귀, 가제손수건, 속싸개, 세면타올, 미니타올, 배냇저고리, 배냇가운, 내의, 바디슈트, 우주복, 수면조끼, 내의세트, 바디슈트세트, 턱받이, 행키빕, 모자, 손발싸개 등 신생아 출산용품으로 구성돼 있어 출산을 앞둔 예비맘과 초보맘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베이비앙 총괄 디자인 담당자는 “우리 아기가 365일 건강하고 안전하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베이비앙 심볼라인에는 우리 아이를 위한 엄마의 일곱 가지 바람을 디자인에 담았다”며 “구름, 하트, 물, 달, 해, 클로버, 꽃을 캐릭터화 해 각각 순수, 사랑, 맑음, 꿈, 희망, 행복, 따뜻함을 각각 표현해 엄마의 마음이 아기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아기자기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소재 역시 깐깐하게 선택했다. 안전하고 부드러운 순면 100% 소재로 만들어진 무형광 제품으로 연악한 아기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자체 생산라인을 갖추고 직접 제품을 생산, 원단부터 봉제까지 까다롭게 관리하는 100% 국내 생산 제품으로 높은 품질을 자랑한다. 특히 프리미엄 코튼은 심볼라인의 주요 원단으로 고온세탁이 가능하고 흡수성과 통기성이 좋으며 부드럽고 촉촉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Baby(아기)+an(安)과 angel(천사)' 두 가지 뜻을 담은 베이비앙(Babyan)은 365일 안전한 선택(Safe Choice in 365 days)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기에게 가장 안전한 제품만을 선보이고 있다. KC안전인증을 통과한 고급원단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아 깐깐한 엄마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 국민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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