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시장서 직주근접 중요성 부각... ‘부평 룩소르 주상복합’ 공급
주택시장서 직주근접 중요성 부각... ‘부평 룩소르 주상복합’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2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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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거리는 주거시설을 고를 때 중요하게 여겨지는 요소 중 하나다. 단순히 출퇴근 시간이 단축되는 것을 넘어 교통비 절감과 개인의 여가시간이 확보되는 만큼 삶의 만족도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실제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이사 계획 지역 선택 이유’를 살펴보면 전체 응답자 3,310명 가운데 가장 많은 29.4%가 ‘직장 및 사업’을 꼽았다. 이는 주거지 선택에 있어 핵심 조건으로 직주근접성을 고려한다는 것으로 풀이되며 2위를 차지한 ‘교통 및 편의’ 18.9%보다 10% 이상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이는 아파트뿐만 아니라 오피스텔도 마찬가지다. 일반적으로 직장과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 내 오피스텔은 직장인 수요가 많아 공실률이 낮은 영상을 보인다. 이에 경기 불황에도 높은 수요 속에 가격이 쉽게 하락하지 않고 호황기에는 가격이 상승하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이 같이 직주근접 단지가 선호되면서 편리한 교통환경으로 출퇴근이 용이한 번화가의 역세권 주거시설이 투자자들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다. 그 중 부평역은 하루 평균 62만여 명이 이용하는 1호선 경인선 라인에 위치해 있으며 인천 최대 번화가 중 하나로 꼽힌다. 

이러한 부평역에 신규 주거단지 ‘부평 룩소르 주상복합’이 들어서 눈길을 끈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지상 19층, 오피스텔 270실과 공동주택 75세대로 이뤄진다. 

부평 룩소르 주상복합의 사업지인 부평역 일대는 GM대우(1만2000여 명), 부평공단(205개 업체), 부평시장(500개 점포), 부평 지하상가(1400여 개 점포)가 밀집돼 유동인구로 붐비는 곳이다. 

부평역 초역세권 입지인 만큼 부평역 5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반경 2km 이내에 지하철 3개 노선(부평역-1호선, 인천1호선, 부평구청역-7호선, 인천1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1호선의 경우 급행열차 이용 시 신도림역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으며, 부평구청역 지하철 7호선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4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이미 부평역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부평시장, 병원, 금융기관 등 각종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며 ‘미군기지 철수 이후 진행될 각종 도시사업이 완료되면 부평구는 강화된 도심기능을 갖춰 현재보다 더욱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구축될 것”이라고 전했다.

부평 룩소르 주상복합은 무궁화신탁에서 시행 및 신탁하며 인테리어는 어반하우징, 임대관리는 죽방(죽이는방구하기)이 각각 맡았다. 모델하우스는 인천시 남구 주안동 72-2번지 1층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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