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쌀국수 브랜드 포아이니 본사 아이윈, 영등포 쪽방촌 재방문해 봉사 실천
베트남 쌀국수 브랜드 포아이니 본사 아이윈, 영등포 쪽방촌 재방문해 봉사 실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2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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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쌀국수 브랜드 포아이니 본사 아이윈이 지난 21일 전직원이 함께 영등포 쪽방촌 주민과 역 주변 노숙자 등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위해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올 초 뜨끈한 쌀국수와 찾았던 쪽방촌에 재방문 한 것이다.

이날 아이윈 본사 직원들은 쪽방촌 주변 거리 청소와 직접 만든 주먹밥 등을 나누고 광야교회에서 저녁 배식을 도우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함께했다.
 

▲ 베트남 쌀국수 브랜드 포아이니 본사 아이윈, 영등포 쪽방촌 재방문해 봉사 실천

아이윈 윤한주 대표이사는 “모두가 보람 있고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이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지난 봄, 쌀국수 나눔 봉사활동에 이어 지속적으로 주변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아이니 본사 아이윈은 직원들과 함께 쪽방촌 봉사활동은 물론 다음 달 진행되는 ‘MBC 나누면 행복’과 사랑의 합창단 프로젝트도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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