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부동산대책 이후.... 신봉동일하이빌, 분양 추가할인 진행
8.2부동산대책 이후.... 신봉동일하이빌, 분양 추가할인 진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27 1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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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부동산대책은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을 지정하고 다주택 양도세를 더 강화하며 1가구 1주택 양도세 비과세 요건도 강화하는 등 전례 없는 고강도의 부동산 대책으로, 이로 인해 부동산 시장은 혼란스러워졌다.

8.2부동산대책으로 2002년 이후 16년 만에 서울 전역에서부터 경기 과천, 세종시까지 투기과열지구로 묶이게 되었고, 이 지역에서는 재건축 조합을 설립하면 조합원이 보유한 주택매매가 금지되고, 오피스텔 전매는 입주 때까지 제한된다.
 

 

또한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에서는 주택 유형부터 대출액, 만기 등 조건에 관계 없이 LTV와 DTI 한도가 40%로 강화되며, 투기지역으로 주택 담보 대출을 받을 경우 만기 연장이 제한되고 건수는 1인이 아닌 1가구당 1건으로 변경되었다. 이외에도 입주할 때까지 오피스텔 전매가 금지되고 전체 중 20% 물량을 거주자에게 우선 분양하는 등의 큰 변화가 생겨났다.

8.2부동산대책으로 부동산 시장이 출렁이는 가운데, 신봉동일하이빌은 최적의 조건과 환경과 더불어 처음 분양가에서 일정 기간까지 추가 할인을 지원한다고 밝히며 이목을 끌고 있다.

서울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를 이용하게 되면 20분 만에 서울로의 진입이 가능하고 인근 경기권 도심 지역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분당선 연장으로 인해 교통망 선택이 넓어져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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