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동백 ‘풀내음애 2차’ 타운하우스, 3층 규모 단독주택 샘플하우스 공개
용인 동백 ‘풀내음애 2차’ 타운하우스, 3층 규모 단독주택 샘플하우스 공개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2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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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다양한 개발계획과 광역교통망이 잘 갖추어진 용인으로 단독주택 수요층이 몰리고 있다. 용인시는 용인테크노밸리, 행정타운, 역삼지구, 역북지구, 남사지구, GTX 구성역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일대에 전원주택단지 ‘풀내음애 2차’가 선착순으로 특별 분양 중에 있다.
 

 

총 45세대로 ‘풀내음애 1차’는 이미 완판되어 입주가 완료된 상태로 아파트 못지 않은 생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3층 규모의 단독주택인 '풀내음애 2차'는 석성산과 호수를 배경으로 전세대 남향위주로 배치하여 일조량 및 채광이 우수하다.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과 주차시비에서 자유롭도록 15평의 지하주차장과 세대당 50평의 넓은 잔디마당으로 친환경 웰빙라이프를 실현하였다.

단지 내에 CCTV, 도시가스, 상하수도가 갖춰져 있어 등 생활하기에 편리하며, 세대별로 붙박이장, 드레스룸, 수납장 등을 배치하여 공간활용도가 높으며 타입에 따라 넓은 다락방까지 선택이 가능하다.

백현초, 백현중, 백현고 등 도보 300미터 거리에 위치하여 우수한 교육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인근의 아파트단지의 학원, 은행, 병의원 등 생활환경을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으며, 주변에 동백이마트, 블루키아울렛, 포은아트홀, 멀티플렉스 등 쇼핑시설 및 문화시설이 들어서 있다. 동백호수공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백남준아트센터, 골프장 등 여가 활동을 즐기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용인 경전철 동백역을 이용하여 분당선 기흥역으로 환승해 서울 강남, 판교 등 이동이 수월하다.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동백분당간 고속화도로, 동백광교간 고속화도로가 통과하여 사통팔달의 도로 교통망을 확보하였으며, GTX 구성역이 개통과 서울세종고속도로(예정) 등 각종 개발호재가 가득하다.

마북동 현대건설연구소, KCC연구소, SK하이닉스반도체, 삼성전자, 용인테크노밸리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며, 2020년 2월 동백세브란스병원이 개원과 복합의료단지 조성 등으로 인해 약 4천여명의 신규 인구 유입이 예상된다.

동백지구 타운하우스 ‘풀내음애 2차’ 주변으로는 라온프라이빗, 스칸디나비아, 세종그랑시아, 하우스디 등 고급 전원주택단지가 조성되어 있어 향후 높은 미래가치와 더불어 거래의 편의성도 매우 뛰어나다.

현재 대부분의 세대가 분양이 완료되어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으로 특별 분양 중에 있다. 샘플하우스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대표번호를 통해 위치 및 분양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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