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협, 경단녀 취업 활성화 교육프로그램 진행...방과후지도사·심리상담사
한민협, 경단녀 취업 활성화 교육프로그램 진행...방과후지도사·심리상담사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30 07: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자격증 정식등록 민간자격증 운영 기관인 '한국민간자격증협회'(이하 한민협)에서는 운영 중인 민간자격증 과정은 방과후지도사, 아동미술심리상담 과정, 소프트웨어교육지도사, 방과후지도 과정 등이 있으며 수업부터 자격증발급까지 해당사이트에서 바로 진행이 가능하다.

우울증과 각종 심리상담을 도와주는 심리상담사 민간자격증 과정을 무료로 공개하고 있어 구직자는 물론이고 심리상담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수강되고 있다.
 

 

심리상담사 과정은 분노조절심리상담사, 아동심리상담사, 가족심리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 음악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사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경력 단절 여성, 주부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방과후지도사 과정 및 올해부터 의무교육이 된 코딩지도사 자격증, 소프트웨어교육지도사, 한국사지도사 자격증 등 총 47종의 민간자격증 과정이 무료로 공개되어 있다.

이 외에 공예과정으로 색종이접기지도사, 풍선아트지도사 등의 과정도 운영 중에 있다. 민간자격증 과정은 별도의 오프라인 수업이 없는 인터넷 강의로 진행이 되며, 스마트 폰이나 노트북을 이용하여 언제든지 수강을 받을 수가 있다.

한민협에서 제공하는 모든 자격증 강좌는 온라인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학원을 다닐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이나 지방거주자들의 수강이 보다 자유롭다. 또한 자격기본법에 의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자격증으로 민간자격증이다.

관계자는 “다른 업종으로 이직이나 재취업, 실업자는 안정적이고 유망한 자격증 취득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가질 수 있으며, 단순 취미를 위한 자격증 취득 희망자는 보다 전문적으로 수준 높은 취미활동을 할 수 있어 여러모로 장점이 많다”고 전했다.

민간자격증 수업자격은 고졸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협회의 민간자격증 무료 수강을 받으려면 ‘한민협’ 홈페이지 접속 후 회원가입 시 추천인 코드란에 'study' 를 입력 후 수강신청 하면 된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