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X오드, ‘실크 핏 틴트’ 소셜마켓서 색상 품절 기록
이니스프리X오드, ‘실크 핏 틴트’ 소셜마켓서 색상 품절 기록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3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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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국내 뷰티 유튜버 스타 ‘오드’의 마켓을 통해 국내 런칭한 ‘실크 핏 틴트’가 프로모션 오픈 후 반나절 만에 1호/3호가 품절 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오드는 이니스프리의 ‘실크 핏 틴트’를 한달여 전부터 직접 사용해보고 유튜브와 SNS개인 계정을 통해 제품 리뷰 영상 및 활용법을 업로드하며 구독자들과 직접 소통했다. 특히 지난 26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 플러스 친구 ‘오드마켓’을 오픈해 팬들과 직접 제품상담 및 추천 등을 하며 소통했다.
 

 

이번 프로모션 오픈은 이니스프리 공식 온라인 몰 내 오드의 소셜마켓 오드마켓 페이지를 별도 구성해 제품을 단독 정식 런칭하고 지난 29일 오후 8시부터 판매했다.

프로모션 핵심 상품인 이니스프리 ‘실크 핏 틴트’는 로즈, 카멜리아와 같은 식물성 오일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입술에 가볍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개당 가격은 7,000원이고 총 5개의 컬러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시중에 판매되지 않고 소셜 인플루언서를 통해서만 구매 가능한 특별 제작 상품이라 구독자들 사이에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또한 오드마켓을 통해 구매한 고객들에게만 2+1 프로모션을 포함하여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되어 인기를 높였다.

이번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뷰티 유튜버 오드는 유튜브 구독자 약 15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뷰티 유튜버이다. 오드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색조 메이크업 및 커버 메이크업 영상과 데일리 패션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실크 핏 틴트는 오드에게 호평을 받고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얻어 뜨거운 화제를 일으킨만큼 추후 온·오프라인 정식 런칭 가능 여부에도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구매에 성공한 구독자들은 “언니 믿고 샀습니다! 발색 너무 좋아요!”, “색조는 오드님 믿고 바로 질렀어요! 꿀팁영상으로도 만족하는데 이런 프로모션까지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대박.. 못 샀어요. 이번에 못 샀으니 다음에 이런 프로모션 꼭 또 해주세요!”, “항상 구독자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오드님이면 믿고 삽니다!” 등의 실시간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본 프로모션은 중국에서 왕홍 커머스 사업을 약 2년간 진행해온 한국 최대 뷰티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사 레페리 뷰티 엔터테인먼트의 커머스 사업 레이블 ‘레페리 R Group’이 운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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