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스 PC방 창업, 체계적인 상권분석 전문가 시스템 도입
아이비스 PC방 창업, 체계적인 상권분석 전문가 시스템 도입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1.0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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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피시방 창업 기준 아이비스, 창업을 디자인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17년 간 창업노하우를 쌓아온 PC방 프랜차이즈 아이비스PC방이 전문가 도입을 통한 체계적인 상권분석이 예비 PC방 창업주들로부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블루홀 사의 게임 ‘배틀그라운드’가 큰 인기를 끌면서 PC방 창업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가맹점의 성공창업을 지원하는 아이비스 PC방만의 상권분석 시스템이 신규 PC방 창업주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다.
 

 

빅 데이터 기반 전문가들로 이뤄진 상권분석팀을 운영하고 있는 아이비스 PC방은 각 지역의 상권 규모와 상권 활성화 정도, 경쟁 매장의 존재 여부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가맹점의 위치 및 시계성을 평가하고 보다 큰 접근성을 획득할 수 있는 상권을 대상으로 입지 선정을 진행하고 있어 개인 PC방 창업자보다 더 유리한 조건에서 PC방 창업이 가능하다.

더불어 각 PC방 매장에 맞는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자금부터 시작해 체계적인 PC방 운영 프로그램 및 마케팅 프로그램까지 지원함으로써 개인 PC방 창업주들이 관리하기 어려운 사항들을 돕고 있다.

아이비스 PC방 관계자는 “전문가의 지식을 바탕으로 한 PC방 상권분석은 PC방 가맹점주들의 매장운영 안정화 및 PC방 매출 상승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비스 PC방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초기 PC방 창업 비용을 줄일 있는 프로모션을 통해 4,500만원 상당의 혜택을 11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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