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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이민기 스타일 변화.. 과거 혼인신고서 '정민'의 정체는?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11.07l수정2017.11.0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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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ceoparty@naver.com

배우 이민기가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10회에서 이민기의 패션과 헤어스타일이 변화를 주며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덮민기의 비쥬얼 습격은 여성 시청자로 부터 설레임과 기대감을 더욱더 고조 시켰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 속 이민기 패션은 핫 이슈가 되고 있다. 이민기는 2017 FW 핸드메이드 코트의 인기에 맞추어 미리 올 겨울 패션을 예고했다. 이민기가 착용한 로브코트는 핏을 강조하며 알파카소재의 고급 원단을 사용한 제품이다. 이 코트는 디자이너 브랜드 아람 (ARAM)의 협찬 제품이다.
 

 

이번 10회에서 두번째 키워드는 바로 과거 혼인신고서의 그녀의 정체이다. 남세희는 상자에서 다른 여성과 작성한 혼인신고서를 보며 과거에 대한 궁굼증을 자아내며 예고편을 마무리 하였다.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오늘(7일) 밤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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