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중개 O2O 플랫폼 ‘클린벨’, 스마트한 청소의 시작
청소 중개 O2O 플랫폼 ‘클린벨’, 스마트한 청소의 시작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1.0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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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O2O 시장의 성장으로 다양한 온라인·오프라인 연계 서비스가 생겨나고 있다. 최근에는 입주·이사 청소를 도와주는 청소 중개 O2O 플랫폼까지 등장했다. 클린벨은 간단한 정보 입력으로 전국 각지의 청소 업체 조회 및 비교, 이용 상담이 가능한 청소 플랫폼이다.

클린벨 관계자는 “이전에는 소비자가 일일이 청소업체에 전화로 문의해야 했다면 지금은 클릭 한 번으로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다”며 “업체 소개에서 나아가 정확한 품질 정보를 제공해 ‘좋은 청소 업체’를 선정할 수 있게 도와드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용 고객의 후기 및 평가, 지속적인 고객만족도 조사를 통해 검증된 청소업체 추천으로 90% 이상의 매칭률을 자랑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클린벨 홈페이지에서는 업체 검색부터 해당 업체의 청소 범위, 추가요금, 이용후기와 평점까지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클린벨을 이용한 강도연(가명)씨는 “청소와 이사 날짜, 지역, 거주형태만 입력했는데 저에게 딱 맞는 업체를 알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 다음번에도 꼭 이용할 예정이다”라며 클린벨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클린벨 서비스는 별도 회원가입 없이 아파트나 빌라 이사 청소부터 사무실·상가·공장 입주 청소까지 목적에 맞는 청소 업체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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