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국밥 브랜드 가리온반, 체계적인 가맹점 성공 관리법 구축
[창업이슈] 국밥 브랜드 가리온반, 체계적인 가맹점 성공 관리법 구축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1.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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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가리온반’이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법으로 외식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가리온반과 함께한 순간부터 우리는 식구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함경도의 향토음식인 ‘가릿국밥’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대표메뉴로 선보이고 있는 국밥집 ‘가리온반’은 국밥 마니아들로부터 고향집의 어머니가 끓여주던 따뜻한 맛을 그대로 재현해냈다는 평가는 받고 있는 유망 프랜차이즈다. ‘가리국밥’의 ‘가리’는 ‘갈비’의 옛말이다.
 

 

이곳은 사골분말이나 농축액이 아닌 가마솥에서 종일 우려낸 진한 우탕(牛湯) 국물을 베이스로 사용한 국밥을 기본으로 특제 양념 소스로 구운 ‘석갈비’와 돌판에 육수와 양지를 익혀 먹는 ‘돌판양지수육’ 등 다양한 메뉴를 구성해 1차로 식사를 즐기는 손님들은 물론 2차로 술자리를 갖는 손님들까지 고려했다.

이러한 가리온반은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법을 선보여 가맹점주들의 성공창업을 돕고 있다.약 2주 동안 주방, 홀 운영 교육부터 시작해 서비스 마인드 및 매장홍보 마케팅 교육, ㈜아이비스글로벌만의 17년 노하우가 결집된 슈퍼바이징 관리 시스템 등 체계적인 교육 절차를 통한 가맹점 관리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신선한 재료를 매장에 당일 배송할 수 있도록 돕는 본사 주도의 주문발주 및 담당 슈퍼바이저 배정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 오픈 후 6개월까지 해당 상권에 지역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본사에서 지원하고 있다.

가리온반 관계자는 “가맹점과의 동반성장에 중점을 두고 본사와 가맹점 간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가맹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가리온반은 금융사와 연계한 서비스를 통해 본사가 직접 창업자금 대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25호점까지의 계약 가맹점주들을 대상으로 본사가 7억원 상당을 지원하는 신규 창업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매주 수요일 오후2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본사 창업설명회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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