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독서실, 광주에 400평 규모 직영점 오픈
작심독서실, 광주에 400평 규모 직영점 오픈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1.1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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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 직영체계 수립 신호탄.. 시즌별 특강 등 개최 예정

프리미엄 독서실 프랜차이즈 ‘작심독서실’이 오는 12월 전라남도 광주에 약 400평 규모의 직영점을 개설한다.

초대형 규모의 광주 직영점은 작심의 전국적인 직영 체계 수립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광주를 시작으로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창원, 광주 부산 등 전국에 초대형 직영점을 순차적으로 개설해 브랜드 파워를 극대화하고 지역 확장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직영점을 빠르게 확대해 직영 네트워크를 탄탄히 수립하고 초대형 직영점을 지역의 허브로 둠으로써 가맹점과 직영점을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대형 직영점에서는 시즌별 특강 등을 개최해 지역 내 학습자들을 흡수함으로써 오프라인 파워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지방 권역을 중심으로 한 가맹사업에 몰두해 온 작심독서실이 직영점 확대에 공을 들이기 시작한 것은 최근의 일이다. 그 동안 작심은 서울이나 수도권의 치열한 상권 경쟁에 무게중심을 두기보다 개별 가맹점의 성공확률이 더욱 높은 지방 확장에 힘을 쏟아 왔다.

가맹점주의 성공에 초점을 맞춘 마케팅이 매장 확대에 기여하면서 작심은 최근 8개월 동안 경남지역 25곳, 경북지역 10곳, 제주지역 5곳, 강원지역 3곳에서 가맹점을 계약하거나 오픈하면서 독서실창업 업계의 이목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지방에서의 연이은 성공으로 본사의 자금력과 브랜드 파워를 갖춘 작심은 지금이야말로 직영점 확대에 양팔을 걷어 부칠 적기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작심은 안양박달, 분당구미, 인천송도, 교대역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직영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미 작심은 언제든 좋은 조건의 상권이 있으면 직영 입점을 하겠다고 선포한 상태이다.

작심독서실 강남구 대표는 “광주에 400평 규모의 작심독서실 직영점을 오픈하는 것을 계기로 각지에 랜드마크급 직영점을 설립해 나갈 계획”이라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해 직영망 확보에 박차를 가하는 것은 물론 교육전문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한층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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