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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어린이 안전 자전거 페스티벌, 11월 16일 열려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11.14l수정2017.11.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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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kooup@naver.com

5세에서 7세 어린이들이 자전거 경주 같은 체험을 통해 자전거의 즐거움과 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자전거 축제가 열린다.

‘2017 어린이 안전 자전거 festival’이 대한자전거연맹 주최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후원으로 오는 11월 16일 잠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2층 자전거 교육장에서 열린다.
 

 

올해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 720여명이 참가한다. 이 행사는 자전거 경주, 자전거 안전 교육, 자전거 체험 놀이 같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전거타기를 체험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참가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기념품도 마련돼 있다.

대한자전거연맹은 “이 행사는 어린이들이 부모님, 선생님과 함께 참가해 안전하고 즐겁게 자전거를 타고 체험학습을 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며 “어린시절부터 자전거와 친해지고 안전하게 탈 수 있는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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