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구매대행 사이트 바이누리,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시작
해외구매대행 사이트 바이누리,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시작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1.2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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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구매대행사이트 ‘바이누리’가 미국 최대 세일기간인 2017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세일 시작 및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해외 구매대행에 있어서는 미국 최대의 쇼핑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구매대행사이트 바이누리를 이용하면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에 세일을 실시하는 해외 인기 브랜드의 상품들을 국내에서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2017년 블랙프라이데이는 11월 24일로 한국시간으로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블랙프라이데이 뿐만 아니라 추수감사절 연휴 이후의 첫 월요일인 오는 27일에는 사이버먼데이 세일도 준비되어있기 때문에 11월은 연중 구매대행하기 가장 좋은 시즌이라 할 수 있다.
 

 

이에 해외구매대행 쇼핑몰 바이누리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하여 신규회원 가입 시 즉시사용 가능한 2000원 적립금과 쿠폰을 지급하고, 카카오스토리 소식 받기를 이용하면 세일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바이누리 관계자는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기간에는 세일률의 변동이 크므로 원하는 상품을 미리 검색한 후 할인폭이 클 때 구매하는 것이 좋고, 주문 후 변경이나 취소가 불가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구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세일이 시작된 다양한 해외 브랜드 상품은 바이누리 구매대행 쇼핑몰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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