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반찬가게 오레시피, 천연 식재료 사용한 건강 밥상 선보여
[창업이슈] 반찬가게 오레시피, 천연 식재료 사용한 건강 밥상 선보여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1.2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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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들샘의 반찬가게 홈푸드카페 오레시피가 천연 식재료만을 사용해 만든 건강 밥상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반찬전문점 오레시피는 현재 전국 매장 190개 이상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로 천연 식재료로 만든 200여가지의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탑으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대부분의 메뉴를 소분해서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공급함으로써 가맹점주들의 손쉬운 매장운영을 돕고 있다.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비교적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한 것이다.

 

오세시피의 본사인 ㈜도들샘은 2만㎡ 규모의 국내 최대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초보창업자들을 위한 지원프로그램으로 월 1회 가맹점 운영 상태에 따라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매장 운영을 돕고 있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1억원 내외의 창업 비용으로 소규모, 소자본 창업 가능한 오레시피는 여성 창업, 주부창업, 소자본부부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적합한 창업아이템”이라면서 “차별화된 감각적이고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했다.

오레시피는 올해 초에는 3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으며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오레시피는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대구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창업박람회에 참가예정이다. 프랜차이즈박람회 참여를 통해 기존의 반찬 전문점의 단조로운 메뉴 구성에서 벗어난 20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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