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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펠트로, 라펠라 행사서 엘레강스한 올블랙룩 선보여… 여전한 아름다운 미모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11.29l수정2017.11.2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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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ceoparty@naver.com

이탈리아 토탈컬렉션 명품 브랜드 ‘라펠라(LA PERLA)’가 27일 미국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줄리아 하트가 디자인한 Pre-Fall 2018 Women’s ready-to-wear 컬렉션을 기념하며 디너 파티를 주최했다.

디너 파티는 피터 마리노(Peter Marino)가 가장 최근에 디자인한 일본 브라세리, 랍스터 클럽(The Lobster Club)에서 주최되었으며, 라펠라의 최신 ready-to-wear 컬렉션을 주제로 한 살롱 스타일의 런웨이쇼도 함께 선보였다.
 

 

행사에 참석한 기네스 펠트로는 라펠라 SS18 컬렉션의 스트레치 울 자켓과 포인트로 크리스탈 장식이 돋보이는 벨트를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올블랙룩을 선보였다. 이밖에도 한국 모델 정호연은 강렬한 붉은 머리와 쇄골을 은은하게 드러낸 라펠라 SS18 컬렉션의 메쉬 디테일 블랙 원피스를 매치해 섹시하면서도 그녀만의 분위기로 좌중을 압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기네스 펠트로, 정호연과 더불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줄리아 하트, 제시카 조프, 레베카 자비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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