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창업 트렌드를 전망한다…제46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2018년 창업 트렌드를 전망한다…제46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2.0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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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연구원(KEIT)은 27일 발표한 ‘2018년 경제 · 산업 전망’에서 내수 경제의 2.7% 성장을 예측했다. 특히 2018년은 평창 동계올림픽 등 다양한 특수가 존재한다. 이러한 내수 경제 진작과 다양한 특수를 앞두고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한다면 제46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월드전람이 주최하는 제46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는 내년 1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COEX) HALL A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2018년 가장 먼저 개최하는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로 다양한 분야의 국내 브랜드가 참가를 확정했다. ‘본설렁탕’과 ‘채선당’등 국내 유명 브랜드와 식음료 및 외식 업체인 ‘커피에반하다’와 ‘파파존스’도 참가한다. 특히 이번 창업박람회에는 ‘깨끗한집만들기’나 ‘스파머시’ 등 최근 사회 이슈인 1인 가구를 겨냥한 브랜드도 다수 참가한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원장 장재남)에서 진행하는 세미나도 박람회 기간 중 참석이 가능하다. 창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상권 분석 등 창업 컨설팅부터 매출 증대를 위한 마케팅 전략 등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국내 최장수 대규모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를 위해 월드전람이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준비했다”며 “예비 창업자들을 비롯해 프랜차이즈 관계자들의 많은 참석바란다”고 밝혔다.

박람회 참관 신청은 제46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사전 등록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제46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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