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시래기 전문점 '순남시래기'.... 겨울철 건강은 보양식 시래기로 잡는다
[업체탐방] 시래기 전문점 '순남시래기'.... 겨울철 건강은 보양식 시래기로 잡는다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2.01 11: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월에 접어들면서 아침 기온이 영하까지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찾아왔다. 갑작스레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고, 독감 등 바이러스에 감염될 가능성도 높아진다. 특히 최근에는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려 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이렇게 각종 질환의 위험이 높아져 건강 관리에 적신호가 켜지는 겨울철에 꼭 필요한 보양식이 따로 있다. 호흡기에 좋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좋은 음식인 시래기가 겨울철 별미로 각광받고 있다.
 

 

무에서 가장 영양소가 많은 부분이 무청인데, 이 무청을 말려서 만든 것이 바로 시래기이다. 무청시래기에는 비타민,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채워주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낮춰주며, 장내의 독소와 노폐물 배출을 촉진시켜 해독 능력을 돕는다.

또 시래기는 여성들에게 특히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포만감을 쉽게 느낄 수 있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으며,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이 함유돼 있어 세포 재생, 면역력 강화, 노화방지에 도움을 준다.

올 겨울엔 겨울철 보양식으로 각광받고 있는 웰빙메뉴 시래기로 겨울철 건강관리에 나서보는 것은 어떨까. 시래기 전문점 ‘순남시래기’에서는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의 깔끔한 시래기국을 맛볼 수 있는 건강한 한식의 장점을 살린 한식 전문점이다.

‘순남시래기’의 대표메뉴 시래기국은 청정지역에서 공수한 신선한 시래기만 사용하고 있다. 생들깨를 직접 갈아 즙을 짜서 사용해 텁텁하지 않으며 시래기의 부드러움과 어우러져 깊고 고소한 맛을 높여준다.

시래기국 외에도 도마수육정식, 쑥떡떡갈비 등 풍성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들도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며 식사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