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프랜차이즈 ‘한남동그집’, 예비창업자 1:1 맞춤교육 실시
주점프랜차이즈 ‘한남동그집’, 예비창업자 1:1 맞춤교육 실시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2.0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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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서 겨울에는 실내포차형태의 주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창업은 제2의 삶을 살기 위해서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주관적인 관점보다는 객관적으로 신중하고 꼼꼼히 따져보고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최근 주점창업으로 뜨는 프랜차이즈로는 ‘한남동그집’이 잘 알려져 있다. 이 브랜드는 재래식 실내포차로 동네에 하나뿐인 그집이라는 컨셉이 추구하는 방향인데, 그에 따라 상권당 1개의 가맹점만이 오픈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점으로 단골손님 확보가 쉽고, 보다 경쟁력을 높였다는 것이 관계자 측 설명이다.
 

 

관계자는 “한남동그집은 감성을 자극하는 옛스러움 가득한 인테리어로 편안하고 정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갈수록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도 이러한 분위기에 이끌려 술 한잔 기울이고자 방문하는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다”며 “이런 인테리어를 자체 시공으로 맞출 수 있게끔 허용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거품을 걷어낸 합리적인 비용으로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재래식 포차답게 37가지의 수제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음식의 질은 물론, 양까지 푸짐하게 제공하고 있으며, SNS 상에서도 안주가 맛있는 술집으로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요즘 뜨는 주점창업 프랜차이즈 한남동그집은 예비창업자들을 위해서 1:1 맞춤교육을 실시하고 상권분석 전문가와 함께 입지선정을 도와주고 있다. 아울러 슈퍼바이저가 지속적으로 방문해 매장운영관련 피드백을 해주기 때문에 초보창업자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주점프랜차이즈라는 평을 받고 있다.

한남동그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문의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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