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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자유주의에 대한 오해를 논박한 <자유101> 번역 출간

한국하이에크소사이어티 자유경제 아카데미 경력 대학생 14명, 애덤 스미스 연구소 회장 매드센 피리 박사의 글 번역 소개 김신정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12.04l수정2017.12.0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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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정 미래한국 기자  kimsj4055i@daum.net

자유주의와 시장 경제에 관심을 가진 대학생들이 자유에 대한 오해를 논박한 매드센 피리 박사의 글 <자유101(도서출판 리버티)>를 번역해 소개했다.

한국하이에크소사이어티 자유경제 아카데미 참가 경력의 학생 14명(황수연 전 한국하이에크소사이어티 회장 등)이 분담해 번역한 책으로, 이 책의 저자인 매드센 피리 박사는 ‘국부론’의 애덤 스미스 연구소 회장이다.

<자유101>은 경제적, 정치적 그리고 사회적 논쟁에서 흔한 오류들에 관한 매드센 피리 박사의 개인적 시각이다.

그는 그것들이 왜 옳지 않은지 보여주기 위해 잘못된 억설들 가운데 101개를 선택했다. “세계가 희소한 자원을 다 쓰고 있다”거나 “우리가 필수재의 가격을 고정함으로써 가난한 사람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이야기처럼, 자명한 이치인 것처럼 매일 유포되고 있는 억설들을 논박했다.

그러면서 이런 저런 억설들이 왜 옳지 않은지를 명쾌하게 반박한다. 그가 선택한 101개 억설 가운데 어떤 것들은 사실의 오류들에 근거하고 있고, 어떤 것들은 잘못된 논거들에, 그리고 그것들 중 많은 것들은 경제가 작동하는 방법의 오해에 근거하고 있다.

<자유101>은 독자들이 자기 자신의 생각들을 명료하게 갖도록 돕는다. 또한 독자들이 토론과 논쟁에서 다른 사람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예리한 통찰들로 가득한 참신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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