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송정 신원아침도시’, 12월 5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 진행
강릉 ‘송정 신원아침도시’, 12월 5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 진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2.0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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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종합개발과 한국토지신탁이 공급하는 ‘송정 신원아침도시’ 정당계약이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 간 진행된다.

지난달 17일 모델하우스 오픈 이후 22일~24일까지 특별공급, 1순위, 2순위 청약 일정을 원활하게 마쳤다. 이에 따라 12월 5일부터 계약일정에 돌입하게 됐다. 최근 강릉 부동산 시장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강릉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대표적인 수혜지역이다. 이달 중 KTX 경강선이 개통되면 강릉역에서 청량리역까지 86분, 강릉역에서 서울역까지 114분 내에 이동할 수 있다. 서울과 강릉이 반나절 생활권으로 묶이게 되는 셈이다.

이에 따라 세컨하우스를 찾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강릉 아파트 분양 시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송정 신원아침도시는 일부세대 송정해변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송정 신원아침도시’는 지하 1층~지상 18층 8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75㎡, 84㎡, 105㎡, 109㎡ 타입 총 477세대를 분양한다. 사업지 3km 이내에 강릉시청, 이마트, 강릉동인병원, 강릉종합운동장, 강릉올림픽파크, 강릉남대천체육공원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동명초등학교, 동명중학교, 경포고등학교, 시립도서관 등 명문학군이 조성되어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둔 수요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다.

오션뷰 프리미엄은 물론, 입주자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설계와 다양한 편의시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4bay 평면 설계(일부 세대), 타워형(75㎡ 타입)과 판상형(84㎡ 타입) 도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팬트리(또는 알파룸)를 배치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일조권을 확보하는 한편,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공부방, 회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완비했다.

모델하우스는 강릉시 교동 713-4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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