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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앞바다 파노라마 오션뷰 품다...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분양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12.07l수정2017.12.0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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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kooup@naver.com

속초 앞바다 파노라마 오션뷰를 만끽할 수 있는 초고층 아파트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가 이달 중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올해 속초에서 분양에 나선 아파트들이 우수한 청약 성적표를 잇따라 받아 든 가운데 지역 내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이 아파트는 속초 노른자위 입지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면서 청약 역시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는 게 분양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해변 조망권을 담아낸 이 주상복합시설은 속초 내 주거시설 중 최고층인 37층 설계로 지역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으며 속초 내 최선호 주거입지를 바탕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문을 열 모델하우스에도 구름 인파가 모여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양우건설이 고속버스터미널 동측인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1426-4 일원에서 선보이는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는 아파트와 상업시설로 이뤄지며 단지는 지상 37층, 총 320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강원도 속초 해변 바로 앞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동해 조망권 및 남향 위주 도심 조망권을 확보(일부 세대 제외)했다.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는 속초 고속버스 터미널 최인접 단지로 이마트 및 터미널 인접 상권 형성으로 우수한 정주여건이 구축된다.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더불어 동해, 청초호, 호수공원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마련된다.

한편 지난 6월 30일 서울-양양고속도로 전 구간이 개통되며 서울-속초간 90분 시대가 열렸다. 게다가 춘천-속초 고속화철도도 개통 예정으로 인천국제공항철도 및 경춘과 연계돼 광역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이에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 향상을 기반으로 귀촌 및 세컨하우스 수요의 유입에 호재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동서고속철도 역사 준공 시 7번 국도를 통한 터미널 연계로 수혜가 전망되면서 발전 잠재력이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사업지는 평창올림픽 개최의 후광을 업고 생활,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지면서 주거 환경이 개선되고 있는 속초 내 최다 인구 거주 지역인 조양동이다. 

속초시 인구의 약 1/3이 조양동에 거주하며 인접한 노학동, 교동 등 3개동에 시내 인구의 72%가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업지 북측에 ‘속초아이파크’가 조성 중(687세대, 2018년 1월 준공 예정)으로 향후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와 함께 신흥 주거 벨트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분양 관계자는 “속초 마천루에서 누리는 조망권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랜드마크가 기대되는 신규 공급 아파트”라면서 “속초 스카이라인을 재편성할 37층 설계를 바탕으로 단지 동측 인접한 동해 바다조망권을 확보해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이달 예정된 분양 전부터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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