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22.6대1 청약경쟁률...‘옥암3차 한국아델리움 센트럴’ 전 주택형 1순위마감
최고 22.6대1 청약경쟁률...‘옥암3차 한국아델리움 센트럴’ 전 주택형 1순위마감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2.2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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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의 ‘옥암3차 한국아델리움 센트럴’이 전 주택형 1순위 마감이라는 청약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오픈 전부터 옥암3차 한국아델리움 센트럴은 투자자는 물론, 옥암 및 인근지역의 실수요자들의 꾸준한 문의가 이어진 바 있으며, 견본주택 오픈 당일부터 구름인파가 몰리며 단지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1일(목) 진행된 옥암3차 한국아델리움 센트럴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31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2,566명이 청약을 신청함으로써 전 타입이 1순위에 마감되며 그 동안 모았던 뜨거운 관심을 다시한번 증명하는 계기가 됐다.
 

 

목포의 주거선호 1순위 옥암지구에 들어서는 옥암3차 한국아델리움 센트럴은 전라남도 목포시 옥암동 916외 1필지에 조성된다. 규모는 지하1층, 지상 13~20층 5개동 총314세대이며,  59㎡A, 59㎡B, 84㎡로 구성된다.

미래형 프리미엄 주거생활의 기준이 될 목포 최초의 음성인식 인공지능 아파트로 KT 기가지니를 접목함으로써 보안, 에너지, 생활편의, 헬스케어 등 모든 영역에서 최첨단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일정 관리, 알람, 배달주문, 교통이나 생활 정보 조회까지 가능한 홈비서 서비스, 아파트 공용부 시설 및 세대 내 기기, 가전, 외부 기기까지 음성으로 제어할 뿐 아니라 사용자의 생활 패턴에 따라 상황별 맞춤 환경을 자동으로 구현할 수 있는 기가지니 아파트 서비스, IPTV 셋탑박스 및 음원 서비스, 음성 명령을 통해 주소록에 등재된 사람과 편리하게 통화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옥암3차 한국아델리움 센트럴은 말 그대로 미래형 프리미엄 아파트다. 

입지도 주목할 만하다. 목포 주거선호도 1순위로 꼽히는 하당신도시에 위치해 이마트, 청호시장, 목포아동병원, 중앙병원, 은행 등 핵심인프라가 밀집되어 있을 뿐 아니라 메가박스, 달맞이공원, 목포실내체육관 등 풍부한 편의시설이 인접해 여가 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석현초, 청호초, 하당중, 제일여고 등 명문학군이 형성되어 있으며, 인기 학원, 영어도서관, 목포시 어린이도서관이 인접해 있어 자녀를 위한 교육 환경 역시 훌륭하다.

여기에 서해안고속도로와 국도1호선이 바로 연결된 광역교통망, 단지 정문에 위치한 다양한 버스노선의 버스정류장, 인근의 목포종합버스터미널까지, 교통의 중심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여 투자가치까지 확보하고 있다.

향후 분양 일정은 12월 29일(금) 당첨자를 발표하고, 1월 9일(화)~11일(목)까지 3일 동안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계약조건은 1차계약금 일천만원에 중도금60%가 무이자 대출 이며 계약 즉시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목포시 백년대로 386에 위치하고 있다. 관련문의는 대표전화로 상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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