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AGAIN! 이기는 습관... 전옥표 박사의 이기는 습관 실천편
[신간] AGAIN! 이기는 습관... 전옥표 박사의 이기는 습관 실천편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2.28 07: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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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전옥표는 우리 시대 최고의 경영 혁신 전문가이자 청년 멘토이다. 애니콜·파브·지펠·하우젠 등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마케팅 성공 신화를 진두지휘했으며, 마케팅의 최전방에서 가는 곳마다 1등을 만들어 비즈니스계 ‘미다스 손’이라 불린다. 

30년 현장 노하우와 1등 조직의 생생한 비밀을 담은 《이기는 습관》이 160만 부 이상 팔리며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비롯해 CEO와 직장인, 청년들이 그를 만나기 위해 줄을 잇고 있다. 

대검찰청·국가청렴위원회·한국생산성본부·능률협회·삼성전자·LG·포스코·CJ·SKT·에버랜드·신한은행 등 정부기관과 공기업, 대기업 등에서 2,500회 이상 특강을 진행하였으며, 청년들을 대상으로도 2,300회 이상 특강을 진행하였다.

또한, 서울시교육청에서 청소년을 위한 명인명장 CEO 분야 교수로 임명받아 중·고등학교에서 청소년 특강을 진행하는 등 명실공히 대한민국 1등 강사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 6학년 1학기 국어 읽기 교과서와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그의 글이 실려 다음 세대를 깨우는 소중한 자료로도 활용되고 있다. 

 

이기는 습관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제대로 실천하고 있는가? 

많은 사람과 기업이 변화와 혁신에 도전하고, 성과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목표에는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어떤 사람과 기업은 뚜렷한 성과를 내는 데 반해, 전혀 그렇지 못한 사람과 기업도 부지기수다. 그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전옥표 박사는 그 이유를 성공 습관, 즉 이기는 습관에서 찾는다. “삶의 승패는 생각과 습관을 어떻게 갖느냐에 따라 좌우된다.”는 것이다. 이에 수많은 사람과 기업이 그의 《이기는 습관》에 열광했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과 기업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이기는 습관을 오롯이 자기 것으로 만들어 제대로 실천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전략과 지침도 실천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에 불과하다. 그런데 아직도 많은 사람과 기업이 구호와 슬로건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머리로만 열심히 일할 뿐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주저한다. 이기려면 움직여야 한다. 끊임없이 움직이고, 생각을 온몸으로 실천해서 이기는 습관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Doing First! 이것이 바로 이기는 습관의 핵심이다. 

전옥표 박사가 대기업에서 중소기업, 그리고 컨설팅 하는 기업들까지, 가는 곳마다 성공 신화를 끌어낼 수 있었던 비결 역시 실천에 있다. ‘행동으로 생각한다!’, 즉 ‘행동 중심의 실천’ 명령에 철저히 충실했기 때문이다. 

《AGAIN! 이기는 습관》은 그런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전작 《이기는 습관》에서 미처 다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 및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핵심만을 모은 것이다. 《이기는 습관》이 어떻게 1등 조직을 만들 것인가에 집중했다면 이 책에서는 개인과 조직의 간절한 꿈을 어떻게 성취할 것인가와 그것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체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이에 30년 동안 경영 일선에서 직접 발로 뛰면서 얻은 경험과 수많은 사람의 인생과 기업을 흑자로 바꾼 10여 년 경영컨설턴트의 삶에서 우려낸 집요하고 철저한 실행력을 구체적인 사례로 제시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이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갈망하는 사람과 조직으로 하여금 실전에 바로 응용하는 것은 물론 실행 습관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수많은 경쟁과 마주하며, 나이가 들수록 그 강도는 더욱 치열해진다. 중요한 것은 개인이건, 조직이건 돈이나 명예, 우월한 위치를 차지하려면 경쟁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것이다. ‘열심히 한다’,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경쟁에서 지는 순간, 모든 것이 물거품처럼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조직 리더들의 병법서이자 변화를 원하는 개인을 위한 전략·전술서라고 할 수 있다. 삶이라는 실전에서 이기기 위한 가장 솔직하고, 직설적이며, 실용적인 해법과 전략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그 모두가 직접 발로 뛰면서 얻은 생생한 경험가 노력의 결실이기에 더욱 값지다. 이에 달리는 말에도 채찍을 가한다는 심정으로 조언을 아끼고 싶지 않은 사람과 조직, 변화를 갈망하는 사람과 조직에 백 마디 말 대신 건네줄 만하다. 

세상은 똑똑한 사람들의 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것이다. 그러니 머릿속을 거미줄로 만들 시간에 행동부터 하라. 당신이 머뭇거리는 사이 당신의 경쟁자는 한발 앞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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