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원격평생교육원, 2018년 제 49회 빌딩경영관리사 준비 과정 개설
나눔원격평생교육원, 2018년 제 49회 빌딩경영관리사 준비 과정 개설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2.2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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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 분야 인력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현재 국가공인 민간자격증인 빌딩경영관리사 자격증 시험(제 49회)이 2018년 4월 7일에 진행된다.

나눔원격평생교육원에서 2018년 제 49회 빌딩경영관리사 준비 과정 개설했다고 밝혔다.

현재 부동산관련 자격증 중 국가가 공인하는 민간자격증은 빌딩경영관리사, 주거복지사 단 2개이며 나머지 건물관리사, 빌딩관리사 등 일반 사설기관의 민간자격증은 취득 시 특전이 없기 때문에 빌딩경영관리사 수강을 준비하기 전에 반드시 민간자격정보서비스에서 ‘등록’ 및 ‘공인’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한다.
 

 

국가공인 민간자격 빌딩경영관리사는 2010년 자격증 국내시설분야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국가공인 민간자격을 획득하여, 2015년 국가보훈처 전문위탁교육을 진행, 제대군인뿐 아니라 전직경찰, 주택관리사, 공인중개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재 약 3만여 명이 배출되어 관련업계에서 활동 중이며 집합건물에 의무적으로 관리전문가를 고용하는 집합건물법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에 있어 입법화시 빌딩경영관리사 자격취득자의 취업 및 신규 고용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제 49회 시험은 내년 4월 7일 서울, 창원, 광주, 부산 등 고사장에서 실시되며 내년 3월부터 원서를 접수를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국가공인 빌딩경영관리사 주관, 시행처와 업무협약을 맺어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는 나눔원격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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