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 제6기 봉사단 팀단장 인터뷰]
단순 봉사 아닌 문화교류 체험
[PAS 제6기 봉사단 팀단장 인터뷰]
단순 봉사 아닌 문화교류 체험
  • 미래한국
  • 승인 2002.07.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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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상 필리핀 나보타스팀 단장 전 한국항공 이사부장 전 한진그룹 이사
▲ 김윤상 필리핀 나보타스팀 단장 전 한국항공 이사부장 전 한진그룹 이사
“파견국에서 봉사를 하며 그곳사람들의 한국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보게 되면 한국이 부강해졌다는 생각과 함께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김윤상 단장은 PAS 3기에 베트남 호지민을 다녀왔으며 4기에는 러시아 우스리스크, 작년 5기에는 필리핀 마닐라팀에서 봉사를 하고 왔다. 이번 6기에는 필리핀의 나보타스로 봉사활동을 떠날 예정이다. 김 단장은 필리핀 외에도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등의 다른 동남아지역에서도 봉사를 하고 싶다고 말한다. “PAS는 참가한 봉사단원들에게 값진 경험과 봉사라는 것의 의미를 조금은 알게 해 줄 것입니다. 하지만 PAS도 이젠 봉사한다는 개념보다는 문화교류, 문화 체험 등을 중심으로 나아가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나름대로 무언가를 생각하고 실행하는 선구자적 모습에서 진정한 봉사자의 길을 걷는 김 단장만의 열정과 노하우를 엿볼 수 있었다. 글/이은지 배재대 작곡가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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