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문화예술인 국제 예술제
여성 문화예술인 국제 예술제
  • 미래한국
  • 승인 2002.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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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현주 호서대 교수
한국여성문화예술인총연합(여문총, 회장 오현주 호서대 교수)이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2002 국제예술제’를 개최했다. 여문총은 지난해 10월 ‘생활 속에서 친근하게 즐기는 예술’을 내걸고 발족된 단체로서 음악, 연극, 무용을 막라한 190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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