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 발행인에 선임
월스트리트저널 발행인에 선임
  • 미래한국
  • 승인 2002.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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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렌 엘리어트 하우스
미국의 미디어 그룹 다우존스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피터칸의 아내인 카렌 엘리어트 하우스가 2일 그룹 주력 일간지인 월스트리트저널 발행인에 취임했다. 하우스는 74년 월스트리트저널에 입사한 후 84년 중동분쟁을 보도해 퓰리처상을 받았고 95년부터 국제담당 사장으로 일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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