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CCM 가수 지영
<인터뷰> CCM 가수 지영
  • 미래한국
  • 승인 2002.07.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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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전문 사역자로 활동
▲ CCM가수 지영의 앨범포스터
CCM 가수 지영이 2002 CCC 강원도 홍천의 여름수련회장을 찾았다. 학생때는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 살다가 이제는 음악전문 사역자이자 CCC 협동간사로 섬기고 있는 그녀는 현재 7월 10일에 발매될 2집 앨범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2집에서는 직접 창작한 곡이 7곡에 이른다고 한다. “나 자신에게 초점을 두고 만들었어요. 주님 앞에서 나는 누구인가? 은혜받은 자이고 그래서 예배하고 증인된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음반을 만들고 있어요.” 2집은 준비하는 내내 어려움의 연속이었다. 재정적인 문제에 음악, 건강, 영적인 문제까지. 그러나 작업하면서 하나님께서 하나하나 풀어가시는 것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임을 새삼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언젠가 김준곤 목사님의 글을 가사로 정리하여 부르고 싶어요. 그리고 전국 C-MAN들이 여러 종류의 마음을 담은 글을 보내주면 노래로 만들 의도도 있구요. ”그녀는 앞으로 전국 지구에서 요청이 있다면 채플에 특송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한다. 10월에는 미주와 캐나다 CCC에 공연할 예정이다. 찬양을 통해 사역을 한다는 것이 밖에서 보는 것처럼 환상적인 것은 아닐 것이다. 때때로 음악을 하는 중에 두려움, 육체적 영적 곤고함도 경험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 안에서 바로 서서 찬양하고 예배하기 원하는 CCM 가수 지영의 노력어린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바로 순장의 아름다운 평생 꿈이 아닐까? 이인창 전남대 국어국문학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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