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호 애국운동에 더욱 헌신하겠다”
“자유수호 애국운동에 더욱 헌신하겠다”
  • 미래한국
  • 승인 2005.01.13 00:0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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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신혜식 독립신문 대표
▲ 신혜식 / 독립신문 대표 (반핵반김국민협의회 대변인)
햇볕정책 비판이 계기가 돼 애국운동 참여 젊은 단체 네트워크 형성 역량결집 계획돌아온 투사 신혜식. 보수진영의 젊은 투쟁리더로서 활약하다 구속된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가 얼마전 재판을 받고 풀려난 후 애국시민의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10월 4일은 애국진영에 있어서 뜻깊은 날이었다. 보수진영 집회사상 연내 최대의 인파가 몰린 ‘국가보안법 수호 국민대회’는 글자 그대로 ‘입추의 여지’가 없었던 대성황을 이루었다. 하지만 이날 국민대회에서 폭력과격시위를 주도했다는 혐의로(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 신 씨는 얼마전까지 구속 수사와 재판을 받기까지 했다. 나라 정체성 찾는 집회 처벌한 것은 가혹 최근의 재판 결과에 대해 신 씨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 하지만 곧 항소를 계획하고 있다. 나도 잘못이 없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벌금형 정도야 이해를 하지만, 과연 실형을 선고할 만한 사안인가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어렵다”며 의문을 표시했다. 그는 항소와 관련해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 자리였고, 집회에서 일부 문제는 있었다는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한총련 등의 불법집회에 비교하면 굉장히 평화적인 시위였다. 나라의 정체성을 흔드는 시위는 봐주고 나라의 정체성을 보호하는 시위는 조사하고 탄압하는 것은 정말 문제가 있다. 결국 이것은 애국운동가들을 옥죄기 위한 것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당연히 항소를 할 계획이다”라고 법정에서 투쟁을 이어갈 것임을 못박았다.신 씨는 구속 전후의 심경에 대해 구속되기 전에는 일말의 두려움도 있었지만 막상 겪어보니 지낼 만한 곳이고, 다만 단식이 조금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다음에 또 이런 상황이 오더라도 회피하지 않고 더욱 투쟁하겠다고 하는 신 씨는 구치소에서도 지지자가 많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꼈다고 회고했다.그의 구속사태를 둘러싸고 노무현 대통령 장인과 관련된 다큐멘터리가 논란거리로 작용했었으나, 제작단계에서는 반응이 좋았는데 판매단계에서는 예상외로 부진하다고 한다. 일련의 애국인사 탄압으로 일반인들이 심리적으로 위축된 것은 아닌가 우려도 된다고 신 씨는 덧붙였다.노무현 정권에 대한 신랄한 비판 쏟아내신 대표는 민생과 경제는 등한시하고 정파적 이익을 위해 국가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세력들을 대상으로 가일층 투쟁하겠다고 선언했다. 대한민국의 안보와 미래에 직결되는 만큼 ‘더 큰 목소리로’, ‘더 강하게’ 투쟁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노정권하의 지난 시기는 국민들 지지를 순식간에 잃어버린 2년이었다. 5년, 10년이나 된 느낌이다. 최악이다. 경제 올인을 외치는데 말로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장관도 2년 하면 매너리즘에 빠지고 바꿔야 한다고 했는데, 노무현 본인이야말로 이제 매너리즘에 빠진 것 아닌가. 국민에게 피해를 더 주지말고 물러나는 것이 국민을 위한 것이다. 올해는 스스로 퇴진하겠다는 말이 입에서 나오면 좋겠다.”DJ 비판 글이 계기가 되어 인생의 전환점 맞아2002년 대선이 종료하자 보수진영은 그 패배의 주요 원인 중의 하나를 인터넷 전략의 부재에서 찾았다. 당시만 해도 대중성을 가진 ‘보수 인터넷신문’이 거의 전무한 상황이었다.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북한인권, 김정일 독재 비판 등을 말하기 위한 취지로 시작했는데, 어려움 가운데서도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네티즌의 힘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아직도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네티즌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 어느 독지가의 500만 원 지원으로 시작했는데 현재 사무실 전세금이 6,000만 원이 되었으니 약 10배 이상 된 것 아니냐.(웃음) 예전에 학원을 운영해서 상당한 돈을 벌어놨었는데, 신문을 하다보니 좀더 잘해보자는 욕심이 생겨서 내 개인 돈도 많이 털어넣었다. 그래서 현재 주머니가 가볍다.”신 씨는 학원경영을 하다가 앞으로 아버지 사업을 도와주려고 하던 중 인터넷 게시판에 DJ 비판 글을 올린 것을 계기로 일대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고 한다.“어느날 내가 인터넷에 “DJ의 대북정책은 잘못됐다”는 글을 올렸는데 그것 때문에 경찰의 수사를 받았다. 그때 ‘이런 사안으로 수사까지 하다니…’하고 격분했고, ‘민주참여네티즌연대’, ‘안티DJ’ 등의 활동을 통해 집회와 시위를 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일정기간만 활동하다가 그만두려고 했는데, 일을 하다보니 점점 커져서 발을 빼지 못할 단계로 접어들었다. 그러한 과정을 거쳐 평범한 직장인에서 이제 애국운동가로 주목을 받게 되었다. 젊은 사람이 애국운동을 한다는 이유로 실력이상으로 귀여움을 받았다. 애국운동한지 약 6년 정도 되었는데, 나름대로 파란만장했고 보람이 있었다.”신 대표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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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hw924 2005-01-18 00:00:00
이 땅에서 인간들이 세상을 만들려하고있다!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말씀대로 이루시는데 인생들은 자기자신 조차도 모르고 그추구하는 가치도 모르는 아주 미약한 존재들인데 온천하를 다 가질수있는양 모든 세상을 다 바꿀수 있는양 욕심만 가득하다...인간은 자기꾀에 넘어졌다 그러므로 자기스스로는 아무것도 일룰수가 없다. 그런데 왜?자꾸 욕심을 내는가! 그것은 이세상의 마귀라는놈이 그렇게 하라고 부추기니 따라 가는것이다...이제는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을 바로 알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순종할때이다.이땅에 온전히 하나님께서 이루신다.짐승의 사상인 공산주의사회주의사상은 인간의본질적 가치를 내세우게 한다.그 인본주의에서 나온사상이 유물사관.곧 하나님이 없다하는 물질로만이 인간의 본질이다.하고 마귀라는 녀석은 사람을 하나님으로 부터 때어놓으려 한다...하지만 하나님게서는 이 저주받은 땅을 새롭게 하신다...마귀를 잡으시고 새에덴동산을 회복해 주신다.이것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 지는것이다.마귀는 공산주의의 무신론으로 피의혁명이 괜히 생겨나고 인간의 생각대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게 만들지만 성경에는 빠진것이 하나도 없다.이땅에 성경대로 이루신다...참고로 불교는 마귀종교다.성경의"창3:1~의 옛 뱀이 용이되어 공중의 권세를 잡고서 세상을 죄악의세상으로 치닷게 한다...하나님을 대적하게 하고 죽음으로 몰아간다 이것이 머귀의 사명이며.주님께서 이땅의 오신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오셨다.새 언약으로 우리들의 영혼을 구원하시고.새 일로 육체를 구원하시고 새 에덴동산 회복하시고 천년안식을 주신단다!그런데 마귀는 이것을 못믿게한다...완전하신 하나님을 부인하게 하며 하나님으로 부터 인간을 멀어지게 한다!

왕방울 2005-01-17 00:00:00
아직도 이 나라에 그대 같은
젊은이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삶의 희망을 갖어볼 수 가 있군요
더욱 힘을 내세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애국자 2005-01-17 00:00:00
신혜식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