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교세계연맹100주년 기념대회
침례교세계연맹100주년 기념대회
  • 미래한국
  • 승인 2005.07.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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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버밍햄서 개막
▲ 김장환
침례교세계연맹(총회장 김장환 목사)은 100주년을 맞아 영국 버밍햄에서 기념대회를 연다. 23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대회는 107개국에서 1만5,000명 이상이 참석한다. 한국에서도 침례교 목회자와 성도 500여 명이 참가한다. 런던 폭탄테러 사건으로 위기가 높아지면서 침례교세계연맹의 총회장 김장환 목사와 총무 덴튼 로츠 목사는 9일 성명을 발표하고 “이번 침례교세계연맹 100주년 기념행사를 예정대로 영국 버밍햄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주제로 미전도 종족에 대한 선교전략을 논의하며 특히 총기 사고가 잦은 버밍햄의 청소년 사역 프로그램도 이야기한다. 올해로 총회장 5년의 임기를 마치는 김장환 목사에 이어 데이비드 코피 목사의 취임식이 열린다. 이취임식 축사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할 예정.‘목적이 이끄는 삶’으로 알려진 릭 워렌 목사(미국 새들백교회)도 30일 강단에 선다. 침례교세계연맹 100주년기념대회 기간 동안 버밍햄에서는 매일 밤 다양한 공연과 행사가 열린다. 김정은 기자 hyc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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