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平壤경찰인가 日帝경찰인가?”
“平壤경찰인가 日帝경찰인가?”
  • 미래한국
  • 승인 2005.08.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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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極旗강탈, 人共旗사수” 경찰 규탄 기자회견
▲ 진정서를 제출하고 있는 봉태홍 씨
“?極旗강탈, 人共旗사수”하는 경찰 규탄행사 광복60주년기념 8`15행사 기간 중 경찰의 反대한민국적 행태를 규탄하는 자유애국단체들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 기자회견모습1
국민행동본부,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대한민국특수임무HID청년동지회, 대령연합회, 실향민중앙협의회, 자유넷, 자유수호국민운동 7개 단체는 17일 오후 2시 서울 경찰청 앞에서 “태극기를 강탈하고 인공기를 사수한 경찰을 규탄한다”며 관련자 문책과 경찰청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 기자회견모습2
이날 기자회견은 경찰이 8`15행사 기간 중 인공기 훼손을 저지함은 물론 지난 14일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태극기 사용을 금지한 데 대한 항의의 의미를 갖고 있다.
▲ 기자회견모습3
경찰은 이 과정에서 자유`애국단체 회원들을 강제 구금하고 자유애국단체들의 태극기, 현수막, 프래카드를 압수하는 등 과잉대응으로 일관했다. 14일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는 국민행동본부 등 자유애국단체 회원들이 나눠주던 태극기 수기(手旗) 300여 개와 박스에 들어있던 태극기 4000여 장이 압수당했다. 이날 국민행동본부 기획위원장 봉태홍 씨는 좌익청년이 던진 얼음물병을 맞아 피를 흘리는 부상을 입었으나, 경찰은 이러한 범죄를 방조하고 응급치료는 물론 병원조차 가지 못하도록 두 시간 이상 격리 구금했다. 경찰은 국민행동본부가 개최한 15일 서울역집회에서 “김정일의 하수인을 조국에서 몰아내자”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영장 없이 탈취해 가기도 했다.7개 단체는 성명을 통해 “태극기 사용을 금지하고 인공기는 광적으로 사수하는 경찰은 대한민국 경찰이기를 포기하고 말았다”며 “8`15기간 중 경찰의 행태는 광복 60주년을 맞는 대한민국 경찰이 아니라 일제경찰이나 평양경찰의 모습을 보는듯했다”고 밝혔다.이들은 같은 성명에서 ▲8`15행사기간 중 경찰의 과잉대응 사과 ▲8월14일 상암동에서 태극기를 강탈한 행위에 대한 관련자 문책 및 대국민사과문 게재 ▲“6`25전쟁은 통일전쟁”이라는 利敵발언을 한 강정구의 사법처리 등을 요구했다.이들은 또 “성명서의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경찰청장의 퇴진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경찰이 목숨 걸고 지키는 인공기를 찢거나 태우는 퍼포먼스를 전국 각처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행할 것임을 천명한다”고 밝혔다.아래는 국민행동본부가 이날 같이 발표한 성명서서울 대낮의 赤化혁명책동을 보고 서울 대낮의 赤化혁명책동을 보고 : 국민이 국군의 출동을 요청해야 하나 "국군은 헌법5조의 명령에 따라 국가안전보장의 신성한 의무를 지고 있다!"검찰은 적화혁명선동을 응원하고 애국을 탄압한 정권과 경찰을 수사하여 나라를 구하라! 검찰마저 헌법수호의 의무를 포기하면 국민은 국군에 대하여 반역진압을 요청하게 될 것이다!盧武鉉 정권은 헌법상의 反국가단체인 김정일 정권의 對南적화공작단을 국가의 생일잔칫날에 맞추어 조국의 심장부로 초대하여 남북한의 반역세력들이 `주한미군 철수` `우리끼리 통일`을 외치는 것을 방관, 방조, 응원하였다. 정권의 주최하에서 백주에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적화혁명선동에 대하여 애국시민들이 항의하자 盧정권은 경찰을 日帝특무처럼 동원하여 애국인사들을 불법미행, 감금, 강탈하면서 적화반란세력들을 엄호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아직 죽지 않았고 헌법이 살아 있으니 우리는 국가의 주권자된 권리와 의무로써 우리의 헌법, 우리의 자유, 우리의 재산, 우리의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남북한의 이런 반란합작행위에 대해 검찰의 수사를 요청한다. 1. 우리는 검찰이 수사력을 총동원하여 경찰에 대하여 태극기 강탈, 인공기 死守행위를 지령한 총리와 경찰청장, 그리고 이 모든 반역책동의 연출자인 강만길을 국가보안법위반행위로 수사할 것을 요청한다. 특히 검찰은 盧정권 수뇌부가 남북한의 반역집단이 서울에서 혁명선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응원군으로 경찰을 불법출동시킨 것이 아닌지 수사해야 할 것이다. 2. 우리는 검찰이 전범들의 국립묘지 침입행위에 항의하는 애국시민들을 불법억류하고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도 태극기를 나눠주는 애국시민들을 억류하고 태극기를 빼앗은 경찰을 수사해줄 것을 요청한다. 특히 우리는 남한의 적화통일선전대원이 애국시민들을 경찰이 보는 앞에서 폭행하여 머리에 상처를 입혔는데도 이를 방관한 경찰관을 구속수사해줄 것을 요청한다. 3. 우리 국민행동본부가 지난 8월15일 오전 서울역 광장 집회를 위하여 제작한 `김정일의 하수인을 조국에서 몰아내자`는 구호판을 경찰이 압수영장 없이 불법으로 강탈해갔다. 이는 경찰이 김정일의 하수인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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