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상이용사들에게 사과 예정
유홍준, 상이용사들에게 사과 예정
  • 미래한국
  • 승인 2005.09.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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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문화재청장이 남파간첩의 활약상을 그린 영화의 주제곡을 부른 것을 사과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홍준 문화재청장이 남파간첩의 활약상을 그린 영화의 주제곡을 부른 것을 사과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직 북파공작원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애국청년동지회(http://hid.or.kr/)는 오는 9월8일(목), 유 청장을 대동하여 서울 보훈병원 병상에서 신음하는 상이용사를 방문한다. 이 자리에서 유 청장은 상이용사들에게 자신의 행위에 대해 사과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 6월 평양을 방문한 자리에서 남파간첩의 활약상을 그린 영화 ´이름 없는 영웅들´의 주제곡을 불러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이 날 일정은 다음과 같다. 1. 일 정 : 2005. 9. 8 (목), 10:00 ; 청년동지회 도착. 10:30 ; 서울 보훈병원 방문. 2. 장 소 : 서울보훈병원(기자회견 예정) 3. 주 관 : 대한민국 애국 청년동지회 4. 참석자 : 유홍준 문화재청장, 오복섭 대한민국 애국청년동지회 회장 외 회원다수. <출처 : 독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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