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부동산 투기하는 돈이 北으로 가서..."
DJ, "부동산 투기하는 돈이 北으로 가서..."
  • 미래한국
  • 승인 2005.09.06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대중 컨벤션센터´ 개관식 발언..
김대중 前 대통령(사진)이 “부동산에 투기하는 돈이 북으로 가서 북도 살고 우리도 살았으면 한다”고 발언, 논란이 예상된다. 그는 6일 광주에서 열린 ´김대중 컨벤션센터´ 개관식에 참석해서 이같이 말했다. 김 前 대통령은 이날 이 자리에서, “이제 정치를 떠났고 더 이상 개입하지 않는다”며, “정치에서 물러나지만 남북화해와 한반도 평화 등의 문제에 대해서는 마음이나마 격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오찬사를 통해 “광주시민과 전라도민에게 감사하며 배려와 성원을 계속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같은 언급은 ‘국민의 정부 도청파문’과 관련한 각 당의 정치적 해석과 이해관계에 대해 더 이상 자신과 연관시키지 말 것을 당부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출처 : 독립신문>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