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영적 각성으로 琅 國家위기 극복
목회자 영적 각성으로 琅 國家위기 극복
  • 미래한국
  • 승인 2005.10.01 00: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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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영성훈련원장 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
▲ 청교도영성훈련원장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
청교도영성집회 - 목회자 훈련 통한 한국교회 부흥운동 주목대규모 목회자 세미나, 98년 시작 현재 50만 명청교도영성훈련원은 목회자들이 모이는 대규모 영성훈련으로 알려져있다. 지난해에는 최초로 목회자 1만 명이 참석하는 집회를 열어 관심을 모았다. 청교도영성훈련원에서는 1만 명 단위의 목회자세미나를 1년에 4, 5차례씩 열고 있다. 지난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금란교회에서 열린 청교도영성훈련원 집회에는 목회자 1만8,000여 명이 참석했다. 한 집회에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서 목회자가 이 만큼 모이는 일은 흔치 않다. 게다가 참석한 목회자들 마다 뜨거운 은혜를 체험하고 청교도운동에 열성적으로 동참하게 된다. 사람들은 이렇게 많은 목회자가 모이는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을 가진다. 청교도영성훈련원장 전광훈 목사는 “내가 목사들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가 목회자들을 모이게 만든다”고 말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분야에서 한국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대통령을 수입해서 쓰자’는 말이 나올 만큼 정치도 소망이 안보이고, 중국과 일본 사이에 낀 한국경제의 앞날도 불투명합니다. 군사적으로도 북한과 동북아에 대해 방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시대현상에 대해 많은 목회자들이 공감하고 있고 성령의 바람으로 이신전심 뜻이 합해서 모이는 것입니다. 그래도 한국 교회 목사님들이 살아 있고 청교도운동에 열심히 참여하고 있습니다.”목회자들의 영적 각성과 교회 부흥을 통해 복음으로 시대의 문제를 해결하자는 것이 청교도운동의 핵심이다. 98년부터 시작한 청교도영성훈련은 현재 50만 명이 참여하는 폭발력 있는 부흥운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로 목회 23년째라는 전 목사가 청교도 신앙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17년 전 미국 보스턴을 방문하면서부터다. 최초의 청교도가 정착한 플리머스 유적지를 돌아보면서 감명을 받았다. “당시 청교도들은 배 타고 오면서 절반이 죽었는데도 주일에는 돛을 내리고 예배를 드릴 정도로 철저한 신앙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러한 청교도정신을 이어받아 한국 내에서 신앙운동을 해서 이 나라를 역사가 시작된 이래 가장 아름다운 복음의 나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하지만 청교도운동이라고 해서 청교도의 역사를 강의하지는 않는다. 전 목사는 집회에서 하나님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왜 청교도 강의를 하지 않느냐고 물어봅니다. 저도 처음에는 청교도의 삶과 정신에 매료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삶을 살게 만든 것은 하나님과의 영적 관계에 생명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때 청교도 현상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목회자 훈련으로 사회 변화 청교도 운동은 강의를 통해 청교도를 본받자는 운동이 아니다. 성령운동이자 한국교회 부흥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청교도영성훈련원은 500성도가 모이는 교회를 10만 개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300만 생명공동체’운동도 10만 교회를 세우는 운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그가 목회자 훈련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간명하다. “한국사회의 변화는 교회 변화 없이는 안 되고, 교회의 변화는 목회자의 변화 없이 안 된다”는 것. 청교도영성훈련의 특징은 집회에서 받은 은혜를 각자가 목회하는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오랫동안 침체되었던 교회가 살아나고, 목회자들이 신학교에 들어가던 초기의 열정을 회복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실제로 청교도영성훈련에 참가한 후 목회의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는 사람도 많다. 전 목사에게 전화를 걸어 “어느 날부터 담임목사님 설교가 기다려지고 다음주가 기다려지게 되었다”면서 눈물을 흘린 장로님도 있었다고.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교는 평신도들이 모인 집회와는 다를 수 밖에 없다. 전 목사는 설교하기 전에 참석자들에게 “자신이 목사라고 생각하지 말고 집사라고 생각하라”는 말을 덧붙이고 시작한다. 신학교 들어가기 전의 마음으로 돌아가자는 의미다. “돌려서 말하지 않고 솔직하게 열어놓고 설교하는 것이 비결이라면 비결” 이라고 말한다. 이런 ‘솔직함’ 때문에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올해 초 인터넷 기독교 신문인 N매체에서 전 목사의 발언 내용 일부를 기사화해서 논란이 있었다. 대구에서 목회자 3,000명이 모인 집회였다. “목사는 예수님처럼 성도를 위해 목숨을 버릴 수 있어야 하고 성도들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사도 바울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것처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 “목사를 위해 목숨을 바쳐라”고 말한 부분만 인용됐다. 원색적인 일화 때문에 ‘사실이냐’는 말이 더 많았다. 전 목사보다 그 자리에 있었던 참석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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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zzz 2005-10-02 00:00:00
이 나라 소망있습니다
청교도 한번 시대적인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일어나요 !!
화이팅 입니다 !!
민족복음화가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