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의원, ´3년´ 구형
김희선 의원, ´3년´ 구형
  • 미래한국
  • 승인 2005.10.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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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열린우리당 김희선 의원에 대해 ´실형3년과 추징금 2억 1천만원´을 구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혹덩어리 김희선´ 카페(http://cafe.daum.net/antikimheesun)에 따르면, 27일 김 의원에 대한 속행공판에서 이같이 구형됐다. 김 의원은 2002년 지방선거 당시 새천년민주당 동대문구청장 후보 경선출마를 준비중이던 기업인 송모 씨로부터 공천대가로 현금 1억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선고공판은 11월 17일 속개될 예정이라고 카페는 전했다. 이 카페의 운영자는 "담당재판부가 사법정의를 구현하는데 앞장서 줄 것을 굳게 믿는다"며 "희대 악녀 김희선을 처벌하지 않는다면 사법정의는 죽었다고 외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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