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北·반역’의 본격 姓動인가?
‘親北·반역’의 본격 姓動인가?
  • 미래한국
  • 승인 2005.1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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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동영, "당면 최대 장애물은 내부냉전" 평화재단 창립 1주년 심포지엄서 축사<주요 내용>- "세계 차원의 신질서와 한반도 냉전체제 해체의 흐름과 달리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최대 장애물은 우리 내부에 존재하는 내부 냉전`이라고 주장- "지금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명분을 잃은 분단질서와 냉전질서를 대체할 새로운 평화와 번영의 질서를 우리 손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주장- "지난 60년동안 남북관계를 가로막았던 유형, 무형의 냉전장벽이 그 존재이유를 잃어가고 있다"며 "이미 시효가 지난 낡은 대결과 분열의 논리를 극복하고 공존의 논의를 채워나가는 것이 우리의 과업"이라고 주장- "올해는 남북관계가 질적 및 양적측면에서 획기적으로 진전돼 제2의 6.15시대라고 할 만하다"며 "올해는 북핵 문제와 더불어 남북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이정표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하여, 향후 `정상회담` 등 남북관계에 무언가 정세 전환을 위한 모멘텀을 만들 의도를 암시- "한반도 평화정책의 가장 걸림돌인 북핵 문제의 해결을 위해 큰 산을 넘었다"며 "이제 9.19 공동성명을 실행하기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거짓 자화자찬- "정부는 북핵문제와 남북관계의 새로운 확대, 발전을 준비하고 있다"며 "국방장관 등 남북 군사회담을 개최해 본격적인 한반도 군사긴장을 위해 북한과 협의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함으로써, `평화체제` 등을 무리하게 추진할 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함. 홍관희 본지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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