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 소리」 1억원 被訴
「민중의 소리」 1억원 被訴
  • 미래한국
  • 승인 2005.1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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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 관련
류근일 前 조선일보 주필 측은 인터넷매체 「민중의 소리」를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을 이유로 13일 서울 남부지원에 1억원의 손해배상청구 등 民刑事上 고소(告訴)조치했다.「민중의 소리」는 지난 8일 북한인권국제대회를 비난하는 기사에서 류근일 前 조선일보 주필에 대해 “박정희 군사정권을 「동방의 횃불」이라고 찬양했다”“광주시민항쟁 당시에는 시민들을 폭도로 몰아세웠다”고 주장했다. 류근일 주필 측에 따르면, 「민중의 소리」는 인터넷매체 「데일리NK`를 통해 화해의 제스처를 보내고 있지만, 아직까지 공식입장은 표명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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